[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건양대병원이 유방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 환자 영양관리 등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연다.
건양대병원은 오는 22일 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유방암 환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강좌는 외과 윤대성 교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유방암 바로 알기(외과 송란 교수)▲수술적 치료(외과 권성욱 교수)▲환자의 영양관리(유지선 영양팀장) 순으로 진행된다. 강의가 끝난 뒤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윤대성 교수는 "유방암은 여성에게 발생률이 높은 암으로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검진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좌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