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투교협이 23일부터 여의도복지관과 금융 특강을 연다.
- 노인날 맞아 시니어 노후자산관리 강의를 6차례 진행한다.
- 수강료는 무료이며 16일까지 선착순 80명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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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는 오는 23일부터 11일 20일까지 여의도복지관과 공동으로 '스마트 시니어의 풍요로운 인생 2막을 위한 금융 특강'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투교협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노인의 날을 맞아 기획됐으며,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세계투자자 주간(WIW·World Investor Week) 연계 행사로도 진행된다.

전문가 6인이 금리 전환기와 증시 변동성 확대 등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은퇴 후 자산을 안정적으로 지키려는 시니어 세대를 위해 월배당 금융상품 투자, 연금 설계, 절세 등 노후 자산관리 실전 노하우부터 증시 전망과 AI·반도체 산업 동향 등을 전한다.
10월 23일 첫 강연에는 유흥수 여의도복지관 자문위원이 '은퇴 후 더 풍요로운 삶에 관하여', 30일 두 번째 강연에는 이동후 삼성자산운용 팀장이 '금리 전환기, 월배당 금융상품 투자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11월 6일 세 번째 강연에는 민주영 신영증권 연금사업부 상무가 '은퇴자를 위한 연금 설계 전략'을, 13일 네 번째 강연에는 손광해 미래에셋증권 세무사가 '제대로 알면 재미있는 세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마지막 두 강연은 현직 증권사 리서치센터장이 맡아 시장을 진단한다. 19일 다섯 번째 강연에는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증시 변동성 소용돌이 속 자산 지키기', 20일 여섯 번째 강연에는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AI 혁신 시대, 반도체 산업의 미래'에 대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강좌 수강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80명 모집한다. 사전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여의도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구글신청 바로가기로 신청하면 된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