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이 8일 교직원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했다.
- 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 교직원 100명이 발레를 관람했다.
- 교육청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계속 넓히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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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 교직원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시교육청은 전날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 교직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교직원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직원들이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감상하며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국립발레단의 대표 클래식 발레 작품과 다양한 레퍼토리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는 '스페셜 갈라'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에서는 '그랑 파드되'를 비롯해 1막 '페전트 파드되', 2막 '아다지오', '파드되', '그랑 파드되' 등 다양한 작품이 펼쳐졌다. 교직원들은 수준 높은 발레 공연을 감상하며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이 교직원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감각과 영감을 얻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교직원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교육활동과 연계해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직원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감각과 영감을 얻고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교육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