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 유·초등학생 대상 문화예술과 AI 로봇 체험을 마련했다.
- 수강 신청은 15일까지 홈페이지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유·초등학생들이 문화예술과 미래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적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32개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학생교육문화원은 오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6년도 하반기 2기 문화예술·창의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한 강좌로 구성했다. 종이접기와 애니메이션 더빙, 키즈 놀이체육 등 문화예술·체험 분야부터 AI 로봇 등 미래 신기술 분야까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강좌는 모두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도 받지 않는다. 수강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교육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저소득층 등 우선 모집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일반 모집은 신청자에게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산 추첨으로 수강생을 뽑는다.
강좌별 모집 대상과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애수 원장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수동적으로 경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고 몰입하며 문화예술과 창의체험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관심 분야를 깊이 있게 탐색하고 의미 있는 배움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질 높은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