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방건설이 8일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 단지는 49층 853실 오피스텔로, 실내 발코니와 호수공원 조망을 갖췄다.
- 7호선 연장과 GTX-C 환승 호재에 생활·학군 인프라도 뛰어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 최초 오피스텔 실내 발코니 도입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방건설이 오는 8일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대에 들어서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앞서 지난 4월 공급된 2807가구 규모 1차 단지를 잇는 후속 물량이다.

6일 대방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전용면적 119㎡ 853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건축기준 개정에 발맞춰 양주 옥정신도시 최초로 오피스텔 내 실내 발코니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을 대폭 넓혔으며, 다수의 호실을 옥정호수공원 방향으로 배치해 수변 조망권을 확보했다.
교통망 확충 호재가 돋보인다. 단지 바로 앞에는 2030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는 7호선 연장 옥정중앙역이 들어설 예정이며, 향후 덕정옥정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GTX-C 노선으로 환승해 삼성역 등 강남권까지 30분대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단지 남측으로는 대형마트와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이 입점한 옥정 최대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있으며, 초·중·고교와 대규모 학원가 역시 도보권에 자리 잡고 있어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췄다. 단지 내에는 수영장과 사우나, 실내 다목적체육관 등 대규모 하이엔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대출 및 전매 제한 등 아파트 대비 고강도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AI Q&A]
Q. 대방건설이 분양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만의 특화 설계 장점은 무엇인가요?
A. 2024년 2월 건축기준 개정에 따라 양주 옥정신도시 내 최초로 오피스텔 실내 발코니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발코니는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돼 수분양자 입장에서 실사용 공간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호실을 옥정호수공원 방향으로 우선 배치해 수변공원 조망권(일부 호실)까지 함께 확보한 것이 큰 장점입니다.
Q. 단지 입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주요 생활 및 교통 인프라는 어떻게 되나요?
A. 단지 도보권에 대형마트, 영화관 등 옥정 최대 중심상업지구와 초·중·고 학군 및 학원가가 밀집해 있어 생활 환경이 매우 우수합니다. 교통의 경우 단지 바로 앞에 7호선 옥정중앙역(2030년 하반기 예정)이 들어서며, 향후 덕정옥정선을 통해 GTX-C 덕정역 환승이 가능해져 서울 강남(삼성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집니다. 단지 내에는 수영장, 사우나, 실내체육관 등 고급 커뮤니티도 마련됩니다.
Q. 최근 주택 시장 환경에서 해당 단지가 지니는 분양 조건상의 이점은 무엇입니까?
A. 이 단지는 오피스텔로 공급되어 아파트 청약 시 필수적인 청약통장이 필요 없습니다. 최근 금리 인상과 신규 규제지역 지정 등 대출 및 전매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 속에서, 이러한 제약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워 내 집 마련을 노리는 실수요자들에게 합리적이고 진입 장벽이 낮은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