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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연애박사'로 청춘 로맨스 시동…추영우와 풋풋한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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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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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현은 5일 첫 방송된 연애박사에서 임유진을 연기했다.
  • 진로 고민 속 추행 장면에 맞서며 당찬 성격을 보였다.
  • 민재와의 만남에서 설렘과 호감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김소현이 '연애박사' 첫 방송부터 현실적인 청춘의 고민과 풋풋한 설렘을 오가는 임유진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김소현은 임유진 역으로 분해 솔직하고 적극적인 매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연애박사 김소현. [사진=연애박사 방송 장면] 2026.10.06 moonddo00@newspim.com

졸업을 앞두고 대학원 진학과 취업 사이에서 고민하는 현실에 직면한 유진. 이 가운데 강미란(류경인) 교수의 사은회에 참석한 그는 친구 정수빈(박하랑)이 선배 김영수(이상진)에게 추행 당하는 장면을 목격하자 주저하지 않고 나섰다. 하지만 자신을 불러 오히려 영수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한 미란의 태도에 억울함을 느꼈고, 이후 소신을 굽히지 않은 채 입장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당찬 성격을 보여줬다.

이외에 설렘이 싹트는 유진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버스를 타기 위해 뛰다가 넘어진 자신에게 달려와 상처를 살뜰히 챙겨주는 민재에게 묘한 설렘을 느꼈다. 이후 같은 버스에 탄 민재의 뒷모습을 힐끗 쳐다보는가 하면, 내리는 순간까지 시선을 떼지 못하는 등 첫 만남에 피어나는 호감의 감정을 드러내 안방극장을 미소 짓게 한 바. 사은회 추행 사건으로 민재와 다시 엮이게 된 그는 일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고 위로해 주는 민재를 점차 의식을 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김소현은 성장통을 겪는 청춘의 현실적인 고민부터 민재를 향한 풋풋한 설렘까지 임유진의 다채로운 감정선을 그려냈다. 1회부터 '로맨스 장인'다운 면모를 보여준 그가 앞으로 펼쳐갈 이야기에 기대가 집중된다.

한편 '연애박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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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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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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