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이 1일 노인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 어르신 헌신에 감사하며 건강한 노후 지원을 다짐했다
- 의회는 돌봄·의료·여가·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겠다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회적 보답과 정책 필요성 강조
어르신 목소리 반영 정책 추진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는 다짐이 나왔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2)은 10월 1일 오전 10시 30분 주수현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과 함께 마포구 케이터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30회 서울시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회장 고광선)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과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을 비롯하여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임원 및 25개 지회 어르신, 노인복지 유공자와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장수 기념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김경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서울의 오늘은 어려운 시절을 견디며 가족을 지키고, 묵묵히 일하며 우리 사회를 일구어 오신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 위에 만들어진 것"이라며 "그동안 정말 많이 애쓰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이제는 우리 사회가 그 고마움에 제대로 보답해야 할 때"라며 "어르신들이 오래 살아온 동네에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내고, 몸이 불편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걱정 없이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정책은 결국 사람의 삶을 살피는 일"이라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더 가까이 듣고 건강과 돌봄, 여가와 일자리, 사회참여에 이르기까지 어르신들의 일상이 더욱 든든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