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위성찬 의원이 30일 서울 워터 잡페어를 찾았다
- 물산업 채용박람회를 구직자·기업 윈윈 플랫폼으로 키워야 한다고 했다
- 행사에는 103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직자-기업 간 상생 필요성
물산업 경쟁력 제고 기대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구직자와 기업이 함께 이득을 보는 채용 플랫폼으로 키워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서울특별시의회 위성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9월 30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 워터 잡페어'에 참석해 현장을 살피고, 물산업 관계자 및 청년 구직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현장 부스를 둘러본 위 의원은 "이번 박람회는 구인난을 겪는 물산업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생생한 채용 정보와 직무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올해 첫 행사를 계기로 향후 행사 기간을 늘리고 참여기업을 확대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채용 플랫폼으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산업은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 기반산업이자 미래 성장을 이끌 첨단 산업"이라며 "물산업에 우수한 청년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그 인재가 다시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위성찬 의원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워터 잡페어가 내실 있게 확대되고, 물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 서울 워터 잡페어는 올해 처음 개최된 특화 채용박람회로, 이번 행사에는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등 대기업을 포함해 ▲시공·건설 ▲설계·엔지니어링 ▲관망·운영관리 ▲수질·계측·소프트웨어 등 8개 분야 103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