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6일 2026년 관광사진 공모전을 접수했다
- 올해는 일반·드론사진 2개 부문으로 처음 진행했다
- 내달 6일까지 미발표 작품을 이메일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의 시간대별 풍경과 계절의 변화를 사진으로 담아내는 전국 공모전이 열린다. 올해는 드론 부문도 처음 신설돼 보다 다양한 시선의 대전 관광 이미지가 발굴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오는 내달 6일까지 '2026년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그 시간, 그 계절의 대전'이다. 새벽과 오후, 일몰, 야경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대전의 모습과 계절별 특색이 드러나는 명소, 도심, 자연 풍경 등을 사진으로 표현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촬영 방식의 다양성을 넓히기 위해 드론사진 부문을 새로 마련했다. 공모는 일반사진과 드론사진 등 2개 부문으로 나뉘며,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2025년 11월 이후 본인이 직접 촬영한 미발표 작품이어야 하며, 1인당 부문별로 최대 5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접수는 다음달 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시는 일반사진과 드론사진 각 부문별로 금상 1점에 200만 원, 은상 2점에 각 100만 원, 동상 3점에 각 50만 원, 가작 5점에 각 20만 원을 수여한다. 입선을 포함해 모두 65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내달 중 대전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권경민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의 익숙한 공간도 시간과 계절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며 "시민과 관광객의 새로운 시선으로 발견한 대전의 매력을 사진에 담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 출품 규격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