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파씨가 5일 신곡 ‘GO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 티저에는 90년대 힙합 사운드와 퍼포먼스가 담겼다.
- ‘GO해’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서 발매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K팝씬 청개구리' 영파씨가 1990년대 힙합 사운드를 제대로 들려준다.
영파씨는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고(GO)해'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영파씨는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모습이다.
여기에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오롯이 전하는 그루비하고 바운시한 퍼포먼스를 더해 팀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굳건히 했다.
신곡의 음원과 노랫말 일부 역시 베일을 벗었다. 'GO해'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가운데, 묵직한 비트 위 90년대 힙합을 떠올리게 하는 빈티지한 사운드가 단숨에 귓가를 사로잡았다.
'GO해'는 정답을 찾는 데 매달리기보다는 일단 해보고, 틀려도 다시 해보고, 주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영파씨의 당찬 선언을 담은 곡이다.
자전적 이야기를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길을 써 내려온 영파씨표 올드스쿨 힙합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파씨의 디지털 싱글 'GO해'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