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U가 8일 피자절편을 상시 판매 상품으로 출시했다.
- 절편에 토마토소스와 치즈 등 피자 토핑을 올린 상품이다.
- CU는 떡 디저트 유행에 맞춰 신제품을 기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피자설기 SNS 언급 증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절편에 피자 토핑을 얹은 '피자절편'을 오는 8일 상시 판매 상품으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피자절편은 백설기 위에 피자 재료를 올리는 '피자설기'에서 착안해 떡을 절편으로 바꾼 상품이다. 가격은 3800원이다.

절편 위에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 치즈, 페퍼로니, 옥수수, 올리브를 올렸다. CU는 전자레인지에 약 20초간 데워 먹는 방식을 안내했다.
피자설기는 백설기를 도우처럼 사용해 토마토소스와 치즈, 페퍼로니 등을 얹은 음식이다. BGF리테일이 인용한 빅데이터 플랫폼 썸트렌드 집계에 따르면 관련 소셜미디어(SNS) 언급량은 4월 100건 미만에서 8월 2000여건, 지난달 1만건 이상으로 늘었다.

CU는 지난해에도 두바이 쫀득 쿠키 유행에 맞춰 마시멜로우 대신 찹쌀떡을 사용한 '두바이 쫀득 찹쌀떡'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지난해 10월 15일 출시된 뒤 같은 달 18일부터 점포당 발주 수량이 1개로 제한됐다. 지난해 4분기 판매량은 약 110만개였으며 누적 판매량은 약 280만개다.
BGF리테일에 따르면 두바이 쫀득 찹쌀떡은 올해 CU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 4위를 기록했다. CU는 이번 신제품도 유행하는 떡 디저트에 다른 재료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기획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