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마트가 6일 가성비 겨냥 균일가 언더웨어 7종을 출시했다.
- 여성 심리스 브라는 5000원, 남성 드로즈는 3000원이다.
- 고물가 속 가성비 수요에 맞춰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마트가 고물가 속 가성비를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균일가 언더웨어 7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여성 심리스 브라(어깨형·끈형)로 각 5000원, 남성 드로즈는 3000원이다. 여성 헴팬티, 비비안 노압박 레이스팬티, 헤드 남성 트렁크는 각 3000원, 헤드 런닝 셔츠는 5000원에 판매된다.

롯데마트는 별도의 덤 증정이나 카드 할인 없이 모든 고객이 동일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 심리스 브라는 기존 브랜드 상품 대비 약 50% 낮은 가격이다.
올해 1~9월 누계 기준 롯데마트 언더웨어 상품군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 증가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9% 올랐으며, 생활물가지수는 2.5% 상승했다. 고물가 기조가 지속되면서 일상용품에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여성 심리스 브라는 와이어가 없는 디자인으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남성 드로즈는 아웃밴드 스타일이며, 헤드 남성 트렁크는 면 98% 소재에 선염 체크 패턴을 적용했다.
롯데마트는 자체 브랜드(PB) '오늘좋은' 의류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 중이다. 웜업 터틀넥은 9900원, 히트 내의세트는 1만2900원, 굿찬스 남성 반팔런닝(4입)은 1만3900원, 여성 면스판 브라런닝은 9900원이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