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도경 기자가 2일 노인의 날 장관 표창을 받았다
- 보건복지부 보도로 노인복지 증진 공로를 인정받았다
- 복지부는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230명 포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본지 신도경 기자가 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신 기자는 보건복지부를 출입하면서 '60초 노인정책' 기획시리즈 등 보도 활동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복지부는 이날 서울 더그랜드롯데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는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중추적 역할을 해 오신 어르신들에 대해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열렸다.
노인의 날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1997년 8월 제정됐다. 노인의 달이 속한 10월은 경로의 달로 지정됐다.
이날 기념식 현장에는 이재명 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정은경 복지부 장관,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 국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이만희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노인단체 관계자, 훈포장 수상자와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복지부는 노인인구 증가와 함께 노인복지 규모가 확대되고, 노인복지 시설과 종사자 등이 증가한 상황을 고려해 정부포상 규모를 지난해에 비해 대폭 늘린 230명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