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BYC가 한글의 조형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글양말'을 1일 선보였다. '양말은 힙하게, 한글은 멋있게'를 콘셉트로 일상에서 편하게 신으면서 스타일 포인트가 되도록 디자인했다.

제품은 소프트 코마 30수 원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살렸고, 남녀공용 사이즈로 구성했다. '양말'이라는 글자를 활용한 디자인에 레트로 감성의 한글 패키지를 적용했으며, 3가지 색상을 한 세트로 묶은 3매입 구성도 있다. BYC 공식몰과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한글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양말에 접목해 누구나 재미있고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며 "편안한 소재와 개성 있는 디자인을 함께 담은 만큼 일상 속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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