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이상이가 23일 해외결제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 이상이는 웹드라마 본능따라 해외결제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 캠페인은 웹소설과 SNS로 세계관을 확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이상이가 해외결제 캠페인 '본능따라 해외결제'의 모델로 발탁됐다.
'본능따라 해외결제'는 웹소설을 시작으로 웹드라마와 캐릭터 부계정 SNS까지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해 이야기를 확장하는 콘텐츠 캠페인이다.

이상이는 지난 16일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된 웹소설 '기억을 잃었더니 본능만이 남아있었다'의 주인공 '이상실'로 분해 웹드라마 '본능따라 해외결제'에 출연한다. 총 3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이상실의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웹드라마에서 이상이는 해외여행 중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다양한 '여행 본능'을 유쾌하게 표현한다.
현지의 맛있는 음식을 맛보기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열고, 분 단위로 여행 일정을 계획하는 것은 물론 기념품 쇼핑에도 진심인 여행객의 모습을 이상실 특유의 유쾌한 캐릭터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국내외 여행지에서 해외결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도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이는 이상실의 캐릭터 부계정 SNS를 통해서도 캠페인 세계관을 이어가며 색다른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이상이가 출연한 '본능따라 해외결제' 캠페인 영상은 카카오페이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