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반도건설이 22일 무재해 100일 운동을 선포했다
- 전국 현장에서 월별 테마 자율점검을 연말까지 한다
- 30개 협력사와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상생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월별 테마 지정해 위험요인 차단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반도건설이 현장 안전관리와 협력사 동반성장을 두 축으로 8년 연속 중대재해 0건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

반도건설은 최근 전국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재해 예방을 위한 '무재해 100일 운동'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캠페인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딪힘, 넘어짐 등 빈출 사고를 월별 테마로 삼아 연말까지 자율 점검을 시행하고, 노사 합동 점검 및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전방위적으로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반도건설은 동탄 아이비라운지에서 30개 협력사 임직원을 초청해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기존 협력사 간담회를 동반자적 의미를 강조해 격상한 이번 행사에서는 신기술·신공법 사례 공유와 안전·품질 우수 협력사 포상이 이뤄졌으며, 공동 기술개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반도건설 측은 현장 공정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협력사와의 긴밀한 소통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상생경영이 곧 안전경영'이라는 철학 아래 흔들림 없는 안전문화 정착을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AI Q&A]
Q. 반도건설이 실시하는 '무재해 100일 운동'의 핵심 내용과 운영 방식은 무엇인가요?
A. 전국 현장의 사고 위험을 낮추기 위해 연말까지 진행되는 전사적 안전 캠페인입니다. 부딪힘, 물체에 맞음 등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요인을 월별 테마로 지정해 자율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합니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우수 실천 사례를 전 현장에 공유하고 미흡한 점을 개선 조치하여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상향시킬 계획입니다.
Q. 기존 '협력사 간담회'에서 명칭이 바뀐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는 어떤 취지로 개최되었습니까?
A. 하도급 관계를 넘어 협력사를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동반자'로 예우하겠다는 상생의 의미를 담아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행사에는 30여 개 주요 협력사가 참석했으며, 현장의 안전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신기술·신공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협력사 포상과 공동 기술개발 논의를 진행하며 결속을 다졌습니다.
Q. 이러한 안전 캠페인 및 협력사 상생 행사를 통해 반도건설이 궁극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요?
A. 본사와 현장, 그리고 협력사가 하나 되는 끈끈한 안전문화 공감대를 형성하여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반도건설은 실질적인 공정을 함께하는 협력사와의 상생이 곧 확고한 무재해 현장 조성으로 이어진다는 경영 방침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