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미국 특징주] 애플, 신제품 16종 더 나온다…터치맥북·스마트홈 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애플이 아이폰듀오 등 신제품을 최근 출시했다.
  • 연내 홈팟 미니·애플TV·스마트홈 허브를 내놓는다.
  • 내년엔 아이폰18·아이패드·맥북 등 대거 개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15일 오전 08시1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14일 블룸버그통신 기사(Apple Just Launched Its New iPhones. Here Are 16 More Products Coming Soon)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애플(AAPL)이 아이폰 듀오와 아이폰18 프로 라인업, 에어팟5, 신형 스마트워치 등 주요 신제품을 최근 출시했다. 회사는 올해 안과 2027년 상반기에 걸쳐 추가로 다수의 신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애플은 저가형 아이폰을 포함해 핵심 제품군 다수를 개편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일부 신제품은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등 애플이 처음 진출하는 영역까지 포괄한다.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듀오' [사진=블룸버그통신]

신임 최고경영자(CEO) 존 터너스가 이끄는 로드맵에 따라 추진되는 계획이다. 터너스와 전임 경영자인 팀 쿡은 사내에서 이번 계획을 회사 역사상 가장 야심 찬 계획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신제품들은 실리콘밸리 경쟁사에 뒤처졌던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애플이 격차를 좁히는 데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신제품들은 맥락을 더 정교하게 이해하고 사용자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새 버전의 디지털 비서 시리AI를 전면에 내세운다.

신제품 출시 일정은 통상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다음은 블룸버그통신 보도를 토대로 정리한 애플의 향후 수개월간 제품 출시 계획이다.

연내 출시 예정

시리AI 탑재 홈팟 미니(코드명 B525) - 신형 홈팟 미니 스마트스피커는 2020년 출시된 현재 모델과 외관이 동일할 전망이다. 핵심 변경 사항은 시리AI 구동을 위한 새 칩 탑재다.

시리AI 탑재 애플TV(코드명 J265) - 업데이트된 애플TV 셋톱박스도 현재 모델과 외관이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더 빠른 탐색 기능과 개편된 AI 비서를 지원하는 새 칩을 중심으로 설계된다.

스마트홈 허브(코드명 J490) - 애플의 이번 조치 중 가장 큰 변화로 꼽힌다. 애플은 시리AI를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운영체제를 탑재한 정사각형 스마트홈 디스플레이를 준비 중이다. 이 기기는 스피커 받침대와 함께 제공되거나 벽에 고정하는 방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화면에 표시되는 콘텐츠를 사용자 맞춤형으로 조정하기 위한 화상회의 기능과 안면인식 기능도 포함된다. 애플은 원래 지난주 아이폰 듀오 행사에서 이 기기를 공개할 계획이었으나 현재는 이르면 10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그동안 여러 차례 일정이 미뤄진 만큼 실제 출시 시점은 유동적일 가능성이 크다.

터치스크린 맥북(코드명 K114·K116) - 이들 신형 고급 맥북은 2021년 M1 프로·M1 맥스 모델 재설계 이후 맥북 프로 라인업에서 가장 큰 변화가 될 전망이다. 터치스크린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탑재하며 M5 프로와 M5 맥스 칩을 기반으로 한다.

보급형 맥북 프로(코드명 J804) - 현재 14인치 맥북 프로 디자인에 이달 맥 미니에 먼저 탑재되는 M6 칩이 적용된다.

아이맥(코드명 J833) - 새로운 색상과 M6 프로세서를 적용해 개편된다.

아이패드 미니(코드명 J510) - 상위 기종과 동일한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OLED 디스플레이가 처음 탑재된다. 제품 역사상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로 꼽힌다.

업데이트된 홈팟 미니와 애플TV는 지난 월요일 출시된 iOS 27.0 운영체제로 사내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터치스크린 모델과 보급형 14인치 맥북 프로, 개편된 아이맥을 포함한 신형 맥 제품군은 10월 말 출시 예정인 macOS 27.1로 테스트가 이뤄지고 있다. 개편된 아이패드 미니는 사내에서 iPadOS 27.1로 사용되고 있다. 이 운영체제 역시 다음 달 말 고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

맥북 에어(코드명 J913·J915) - 차기 맥북 에어는 2022년과 2023년 각각 출시된 현재의 13인치, 15인치 모델과 외관이 동일할 것으로 보인다. 큰 외관 변화 대신 다른 신형 맥 제품군과 동일하게 M6 칩으로 업그레이드된다.

맥북 네오(코드명 J701) - 애플은 기존 모델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 많은 메모리와 더 빠른 처리 속도를 지원하는 A19 프로 칩을 탑재한 후속 모델을 계획 중이다.

보급형 아이패드(코드명 J581) - 학생과 어린이를 겨냥한 신형 보급형 모델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제품이다. 이번 모델에는 애플 인텔리전스 플랫폼과 시리AI를 지원하는 더 빠른 칩이 탑재된다. 해당 태블릿 모델에는 처음 있는 일이다.

아이패드 프로(코드명 J917·J920) - 신형 아이패드 프로 역시 칩이 업그레이드된다. 애플은 냉각 성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베이퍼 챔버를 탑재한 차세대 모델을 테스트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폰18 프로에도 유사한 방식이 적용돼 있다.

아이패드 에어(코드명 J807·J837) - 아이패드 에어의 변화 폭은 더 크다. 아이패드 프로, 출시 예정인 아이패드 미니와 마찬가지로 처음으로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새로운 칩도 함께 적용된다.

아이폰18(코드명 V67) - 아이폰18 개편은 획기적인 변화는 아니다. 애플의 표준 아이폰 모델에 A20 칩을 탑재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출시 시점이다. 기존 가을에서 봄으로 일정이 옮겨간다.

아이폰18e(코드명 V69) - 저가형 모델인 아이폰18e의 가장 큰 변화는 칩과 출시 시점이다. 애플이 두 보급형 모델을 어떻게 차별화할지 주목된다.

아이폰 에어2(코드명 V62) - 아이폰 에어 후속 모델의 변화 폭은 더 크다. 애플은 2나노미터(nm) 공정의 A20 프로 칩을 활용해 배터리 수명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초광각 촬영을 위한 후면 카메라도 추가된다.

애플펜슬(코드명 B582·B632) - 애플은 신형 아이패드 출시 시점에 맞춰 애플펜슬 프로와 애플펜슬 USB-C 등 스타일러스 2종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신형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이 기술을 지원하는 만큼 이번 업그레이드에 대한 관심도 커질 수 있다.

2027년 하반기에는 추가 신제품이 예정돼 있다. 더 빠른 M7 칩을 탑재한 보급형 및 터치스크린 맥북 업데이트, 스마트글라스, 카메라를 내장한 에어팟, 홈 보안 시스템과 관련 기기, 재설계된 애플워치, 출시 20주년 기념 아이폰 라인업, 2세대 아이폰 듀오 등이 포함된다.

bernard0202@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사진
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