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후가 12일 샌디에이고전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 이정후는 4회 마차도 타구를 잡는 호수비를 펼쳤다.
- 송성문은 8회 대수비로 나와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프로야구리그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침묵했다.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대수비로 출전했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2026 MLB 경기에서 우익수, 7번 타자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성적을 더해 이정후는 올 시즌 135경기 타율 0.279, 142안타(9홈런) 55타점 63득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이정후는 첫 타석 1루수 땅볼을 시작해 상대 호수비에 막혀 출루하지 못했다. 타석에서는 무력했지만, 1-7로 뒤진 4회 이정후는 샌디에이고 매니 마차도의 타구를 잡는 호수비를 펼쳤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선발 몰리나가 3회 샌디에이고 타자들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해 5점을 내줬다. 5회 라파엘 데버가 만루홈런을 기록했지만, 추가점이 나오지 않아 결국 패했다.
샌디에이고는 필요할 때마다 점수를 낸 타선 덕에 승리했다.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3위인 샌디에이고는 이날 텍사스에 9-1로 승리한 애리조나와 0.5경기 차를 유지했다.

한편 송성문은 이날 8회 더스틴 해리스 대신 2루수 수비에 투입됐고, 이정후와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송성문은 지난 9일 워싱턴전 이후 사흘 만에 출전했지만 대수비로 잠깐 그라운드에 투입됐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