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시는 다음 달부터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으로 통합돌봄을 확대했다.
- 장애인 방문 목욕 서비스를 지역 특화 사업으로 새로 시행했다.
- 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수행할 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65세 이상 노인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통합돌봄사업을 다음 달부터 65세 미만의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까지 확대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울러 장애인 방문 목욕 서비스를 지역 특화 사업으로 새롭게 시행한다.

현재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에도 방문 목욕 급여가 마련되어 있으나 이동 목욕 차량을 이용해 차량 내에서 목욕을 제공하거나 욕조·펌프·호스 등 장비와 차량 내 온수를 활용해 가정에서 목욕을 제공하는 경우에만 인정돼 실제 이용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통합돌봄 방문목욕 서비스 제공 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목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력과 사업 운영 역량을 갖춘 개인, 사회복지법인, 조합, 사회적 기업 등이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 통합돌봄 방문목욕 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
최선희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장애인 대상 확대와 방문목욕 서비스 신설을 통해 충분히 충족되지 못했던 돌봄 수요를 보완하고 누구나 익숙한 일상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민이 체감하는 '파주형 통합돌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