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A 스파크스가 23일 코네티컷을 77-68로 꺾었다.
- 박지현은 4분 8초를 뛰었지만 무득점에 그쳤다.
- 레이 버렐이 20점, 오그우미케가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LA 스파크스가 코네티컷 선을 꺾고 길었던 6연패에서 탈출했다. 박지현은 짧은 출전 시간 속에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LA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코네티컷을 77-68로 제압했다.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LA는 시즌 13승 24패를 기록했다.

LA는 1쿼터부터 32점을 몰아치며 32-22로 앞섰다. 2쿼터 코네티컷의 추격을 받았지만 후반 들어 다시 격차를 벌렸고, 3쿼터를 66-46으로 마치며 승기를 잡았다.
레이 버렐이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시즌 종료 후 은퇴를 예고한 은네카 오그우미케는 11점 11리바운드로 개인 통산 131번째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박지현은 2쿼터 시작과 함께 투입돼 4분 8초를 소화했다. 3점슛 한 차례를 시도했지만 림을 벗어났고 이후 다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한편 4쿼터에는 LA 데리카 햄비가 박스아웃 과정에서 코네티컷 레이건 비어스의 턱을 가격해 플래그런트2 파울을 받고 퇴장당했다.
wcn050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