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게임즈 리포트 주요내용
유진투자증권에서 카카오게임즈(293490)에 대해 '2분기 매출액 750억원(-10%qoq, -35%yoy), 영업손실 230억원(적자지속)을 기록. 매출액은 대형 신작 공백 속 시장 컨센서스(791억원)를 하회했으나, 영업손실은 일회성 비용 감소와 전사적 비용 절감 효과로 전분기 대비 약 25억원 축소되며 컨센서스(영업손실 277억원) 대비 양호한 수준. 목표주가를 기존 13,000원에서 7,600원으로 하향함. 본격적인 신작 출시 일정이 4분기라는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 산정 EPS 추정치를 2027년으로 변경하고, 타겟 PER을 17배로 적용. 내년도 지연된 신작들의 출시로 유의미한 실적 반등은 기대되나, 비우호적인 시장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장기적인 성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
'라고 분석했다.
◆ 카카오게임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3,000원 -> 7,600원(-41.5%)
유진투자증권 정의훈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600원은 2026년 02월 12일 발행된 유진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3,000원 대비 -41.5% 감소한 가격이다.
◆ 카카오게임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900원, 유진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유진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6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1,900원 대비 -36.1% 낮으며, 유진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NH투자증권의 8,800원 보다도 -13.6% 낮다. 이는 유진투자증권이 카카오게임즈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9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6,636원 대비 -28.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카카오게임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