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남미 3개국 등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 귀국 직후 청와대로 복귀해 부동산·주식시장 관련 비공개 회의를 했다.
- 4~5일에는 주요 부처들로부터 연속으로 업무보고를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남미 3개국을 도는 7박 11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34분쯤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내려 김혜경 여사와 함께 공군 1호기 밖으로 나와 귀국 인사를 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김진아 외교부 2차관,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장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이 대통령은 귀국 직후 청와대로 복귀해 부동산 정책과 국내 주식시장 등을 점검하는 비공개 회의를 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전날인 2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이 대통령은 7박 11일의 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대로 청와대로 출근해 부동산 정책, 주식시장을 비롯한 국내 현안과 관련해 비공개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4~5일에는 부처 업무보고도 이어간다.
4일 오후에는 산업통상부와 지식재산처, 기후에너지환경부(기상청 포함), 원자력안전위원회,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가 업무보고를 한다.
5일에는 외교부(재외동포청), 통일부, 국방부(병무청, 방위사업청), 국가보훈부, 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 행정안전부(경찰청, 소방청), 인사혁신처, 법무부(검찰청), 법제처, 국무조정실이 업무보고를 한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