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교통공사가 31일 도민참여단 지티어스를 위촉했다
- 지티어스 20명은 8월부터 12월까지 공모전 평가와 설문 등에 참여한다
- 공사는 도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교통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교통공사가 도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교통정책 추진에 나섰다.
31일 경기교통공사에 따르면 전날 도민참여단 '지티어스(GTUS)' 위촉식을 열고 도민 참여 기반의 경영과 정책 소통을 본격화했다.

지티어스는 경기교통공사(GT)와 우리(US)를 합친 이름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19세 이상의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경기북부에서는 7명, 경기남부에서는 13명이 선발된 도민참여단 20명은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경영혁신 및 ESG 경영 관련 공모전 평가와 새로운 미션·비전 수립을 위한 설문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공사의 주요 정책과 사업에 대해 도민의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도 맡는다.
경기교통공사는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지티어스는 단순한 참여단이 아니라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사의 경영과 정책에 연결하는 소중한 소통 창구"라며 "도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교통공사는 앞으로도 도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참여형 거버넌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