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SMC가 28일 일본 구마모토 JASM 공장 가동을 점진 재개했다고 밝혔다
- 구마모토현 규모 7.1 강진 후 전 직원 안전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 JASM 건설 현장은 피해 없으나 여진 대비해 일부 공사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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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28일 로이터통신 기사(TSMC says Japan plant gradually resuming operations after earthquake)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종목코드:TSM)는 28일 강진 발생으로 근로자들이 예방 차원에서 대피했던 일본 구마모토현 소재 JASM(일본첨단반도체제조) 공장이 점진적으로 가동을 재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구마모토현에서는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TSMC 측은 사내 안전 수칙에 따라 대피했던 일본 현지 사업장의 전 직원의 안전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TSMC는 이메일 성명을 통해 "지진 이후 구조물 안전 점검이 완료돼 구조물의 안전이 확인됐으며, 가동이 점진적으로 재개되고 있다"며 "정밀 점검과 영향 평가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TSMC는 JASM 공장의 건설 현장은 이번 지진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덧붙이면서도, 여진이 간헐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안전을 위해 일부 건설 작업은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