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산시가 25일 울산 홍보 영상 공모전을 개최했다
- 공모전은 일반·AI영상 2개 부문으로 10월 16일까지 진행한다
- SNS 게시 후 구글폼 접수하며 총 1100만원과 시장상을 수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가 시민의 눈으로 지역의 매력을 담아낸 영상 콘텐츠 발굴에 나선다.

시는 25일 관광명소와 문화, 일상 등 울산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인공지능(AI) 영상 부문을 새로 신설해 일반영상과 AI영상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울산을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이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브이로그, 패러디, 애니메이션 등 장르 제한은 없으며, 30초 이상 3분 이내의 가로형(16:9) 영상이면 된다.
공모 기간은 6월 25일부터 10월 16일까지다. 작품 접수는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월 16일 오후 6시까지다.
참가자는 필수 해시태그 울산유(U)잼, 2026영상공모전을 포함해 개인 SNS에 영상을 전체 공개로 게시한 뒤
구글폼으로 신청서와 영상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 심사위원회가 기획성, 완성도, 독창성,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총 10점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11월 중 울산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하며, 총 1100만 원의 상금과 울산광역시장상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AI영상 부문 신설을 통해 변화하는 콘텐츠 제작 환경을 반영한 작품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