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쥐후이푸드는 18일 홍콩거래소 메인보드 상장을 신청했다.
- 쥐후이푸드는 중국 최대 외식용 맞춤 복합조미료 공급업체로 높은 재구매율과 장기 고객을 확보했다.
- 미중일 중 중국 복합조미료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향후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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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6월 18일 오전 09시5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1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외식업계를 대상으로 표준화된 복합조미료 및 풍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쥐후이푸드(聚慧餐調·JUHUI Food Technology)가 홍콩거래소 메인보드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중신건투국제가 단독 보증인으로 참여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자료에 따르면, 해당 회사는 중국 최대의 제3자 중식 복합조미료 맞춤형 제품 공급업체다. 회사는 주로 외식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와 풍미 차원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풍미 설계 및 전방위 솔루션을 제공한다. 강력한 연구개발 체계와 중국 내에서 축적된 완성도 높은 검증 레시피 라이브러리를 바탕으로, 회사는 실적 기록 기간 동안 외식 고객의 선호 협력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회사는 실적 기록 기간 동안 상위 10대 고객과의 평균 협력 기간이 6.7년에 달했다. 회사의 연간 고객 재구매율(특정 기간에 주문을 했으며 이전 기간에도 주문한 고객 수가 해당 기간 전체 주문 고객 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23년 54.2%에서 2024년 55.4%로 상승했고, 2025년에는 72.1%까지 추가로 상승했다.
2025년 미국, 중국, 일본은 글로벌 3대 조미료 시장으로 각각 시장 규모는 5527억 위안, 5113억 위안, 1222억 위안에 달했다. 이 3대 주요 시장 가운데 중국 조미료 시장의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6.2%로 전망된다.
복합조미료 분야에서 미국, 중국, 일본 3대 주요 시장의 2025년 시장 규모(매출 기준)는 각각 3023억 위안, 1302억 위안, 659억 위안에 달했다.
2025년 복합조미료가 미국, 중국, 일본 전체 조미료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54.7%, 25.5%, 53.9%였다. 2025년 미국과 일본의 1인당 복합조미료 소비액은 각각 882.9위안, 534.7위안으로, 중국의 92.6위안보다 현저히 높았다. 조리 문화, 가정 소비 습관, 프랜차이즈 식당 침투율 및 외식 산업의 표준화 수준 등의 요인 영향을 받아 미국과 일본의 복합조미료 시장은 이미 성숙 단계에 진입했다. 이에 비해 중국 복합조미료 시장은 여전히 초기 발전 단계에 있으며, 향후 큰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