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이 17일 누적 출고 5만대를 달성했다
- SSCL은 전국 5개 전시장·6개 서비스센터와 인증 중고차·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 5만번째 고객에게는 정기 점검·소모품 교환 포함 SSMP 5년 패키지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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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이 누적 출고 5만대를 달성했다.
SSCL은 국내 포르쉐 공식 딜러사 중 가장 많은 5개 전시장과 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전시장은 대치, 서초, 분당 판교, 인천, 부산에 위치하며, 서비스센터는 대치, 서초, 양재, 분당, 인천, 부산에 분포해 있다.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1곳과 포르쉐 스튜디오 4곳(청담, 분당, 송도, 한남)도 운영하고 있다.
누적 출고 5만대의 주인공은 포르쉐 911 GT3를 인도받은 고객이다. 이 고객은 SSCL을 통해 네 번째 포르쉐를 구매했으며, "차량 구매부터 출고 후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받았다"고 말했다.

SSCL은 약 100명의 포르쉐 인증 테크니션(ZPT)을 중심으로 서비스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양재 서비스센터를 신규 개설했으며, 전동화 모델에 대한 정비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기념으로 5만 대 출고 고객에게 SSMP(SSCL Scheduled Maintenance Program) 5년 패키지를 증정했다. SSMP는 정기 점검과 주요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 유지 관리 프로그램이다.
SSCL은 최근 '카이엔 일렉트릭 전시' 시즌 2 프로그램을 통해 신차를 전시하고, 프리미엄 커피 문화를 결합한 '포르쉐 일렉트릭 카페' 행사를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전시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아우르는 복합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