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증권이 지난달 29일 법인 대상 세미나를 열었다.
- 세미나는 자금조달·자산운용·외환동향을 다뤘다.
- AT WORK로 10만명 이상에 주식보상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국형 Workplace WM , 삼성증권 AT WORK 서비스 소개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삼성증권은 지난달 29일 주요 상장 및 비상장기업의 재무·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해당 세미나는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의 주요 관심사인 자금조달 방안, 자산별 운용전략, 외환시장 동향 등을 주제로 특강을 제공하는 삼성증권의 법인 고객 대상 행사다.

5월 세미나는 '삼성증권 AT WORK, 임직원 주식보상에서 재무복지까지' 를 주제로 ▲개정 상법과 주식보상 제도 ▲글로벌 업종별 최신 주식보상 사례 ▲삼성증권 AT WORK 서비스 ▲임직원 재테크 복리후생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삼성증권은 지난달 말 기준 법인 맞춤형 복지·보상 플랫폼 삼성증권 AT WORK를 통해 10만명 이상의 법인 임직원 고객에게 주식 보상을 시행 중이다. 계약 법인 역시 빠르게 증가하며 500곳을 넘어섰다.
삼성증권 AT WORK는 스톡그랜트, 제한조건부 주식(RSU), 임직원 주식매입 프로그램(ESPP) 등 다양한 주식보상제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해당 기업 임직원에게는 삼성증권의 자산관리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상장기업의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모니터링, 해외주식 직접입고 기능 등 법인 담당자를 위한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오선미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상무는 "법인 재무·인사 담당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로 강의를 준비하다 보니 참석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다양한 주제와 수준 높은 강의를 준비해 삼성증권 법인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