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부산·울산·경남

변광용 후보, 민주연구원·희망제작소와 잇따라 정책협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가 21·22일 민주연구원·희망제작소와 정책협약을 맺었다
  • 인구감소·지역소멸·산업변화 등 거제 현안 대응 위해 공동 정책개발과 연구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 광역교통망·산업경쟁력·시민참여·사회혁신 등으로 공약 실행력 높이고 거제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대응 방안
정책 실행력 제고와 비전 구체화

[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변광용 거제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민주연구원과 희망제작소와 잇따라 정책협약을 맺고 거제 미래 발전을 위한 정책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21일 시민사회 연구기관 희망제작소, 22일 더불어민주당 정책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과 각각 정책협약식을 열고 거제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 정책 개발과 연구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변광용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장 후보(왼쪽)이 22일 이재영 민주연구원장과 체결한 정책협약서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변광용 후보 선거캠프] 2026.05.22

이번 협약은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산업 구조 변화, 청년 인구 유출, 지역 경제 침체 등 거제가 직면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당 정책 역량과 시민사회 혁신 역량을 결집하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변 후보와 두 기관은 시민과의 약속으로 제시한 핵심 공약의 실질적 이행을 목표로 정책 연구와 실행 방안 마련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민주연구원과의 협약에는 KTX와 신공항을 연계한 광역 교통망 구축, 조선해양·방위산업 경쟁력 강화,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관광 산업 관련 정책, 청년 인구 감소 대응 전략 등 거제의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연구 과제가 포함됐다.

희망제작소와의 협약에는 시민참여 확대와 지방자치 제도 개선, 지역순환경제 구축, 돌봄·복지 공동체 강화, 청년정책 확대, 기후위기 대응, 교육·문화도시 조성, 사회적 약자 지원 강화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 사회혁신 정책 협력 방안이 담겼다.

변 후보는 "이번 협약을 두고 선언에 그치지 않는 정책 연대"라고 규정하며 "민주연구원의 정책 역량과 희망제작소의 사회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거제의 성장 기반을 정비하고 체감 가능한 변화를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민주연구원 이재영 원장은 "거제를 국가 산업과 해양경제의 중요한 거점 도시"로 평가하며 "변 후보의 주요 공약이 선거 이후에도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희망제작소 이은경 소장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민 참여와 공동체 회복이 필요하다"며 "거제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정부 혁신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변 후보 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앙당 정책 네트워크와 시민사회 혁신 네트워크를 연계해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거제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정책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