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4.29)] 중앙정치국 회의 개최, 對아프리카 무관세, 푸젠성 양안 통합 발전정책, 광둥성 상업우주 발전 강조, 상장사 뉴스 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중앙정치국이 28일 경제 상황을 양호하게 평가하며 정확하고 효과적인 거시정책 집행을 강조했다.
  • 중국은 5월 1일부터 아프리카 20개국에 무관세 정책을 시행하고 양안 산업 협력과 상업우주 산업 육성을 추진한다.
  • 중국증시 상장사 중 희토류 기업들의 1분기 순이익이 100% 이상 증가했으나 전기차와 백주 업체는 감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29일 오전 00시0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에 따르면, 4월 29일 중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이슈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정책·경제·산업별 주요 이슈

1. 중앙정치국 회의, 효율적 거시정책 집행 강조

4월 28일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현재 경제 상황과 경제 정책이 논의됐다. 당국은 올해 경제 출발이 "예상보다 양호하다"고 평가하며 강한 회복력과 활력을 강조했다.

향후 정책 방향으로는 '신뢰 제고'와 함께 보다 강력하고 실질적인 조치를 요구했다. 특히 기존 대비 '정확하고 효과적인' 거시정책 집행이 새롭게 강조됐다.

'4대 안정(고용·기업·시장·기대)' 기조를 유지하면서 내수 확대, 현대 산업체계 구축, 소비 업그레이드, 신형 인프라(6대 네트워크) 강화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제조업 비중 유지, 과도한 내권(內卷, 업계 내 소모적 과다경쟁) 규제, AI 거버넌스 강화도 포함됐다. 부동산 안정, 기업 미수금 문제 해결, 자본시장 신뢰 회복도 재차 언급됐다.

2. 중국, 아프리카에 대한 무관세 정책 시행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2026년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중국과 수교한 아프리카 20개국(최빈국 제외)에 대해 특혜관세 형태의 무관세 정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쿼터 대상 품목은 쿼터 내 관세만 0%로 낮추고, 초과분은 기존 세율을 유지한다. 시행 기간 동안 관련 국가들과 경제동반자협정 체결도 추진한다.

3. 푸젠성, 양안 통합 발전 정책 강화

중국 푸젠(福建)성은 중앙 대만판공실이 발표한 '10대 교류 촉진 정책'을 바탕으로 양안(兩岸, 중국과 대만)산업 협력 플랫폼 고도화, 농수산 협력 확대, 소액 무역시장 확장 등을 추진한다. 동시에 시범 정책과 중점 프로젝트를 확대해 양안 통합 발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4. 광둥성 '상업우주 산업 육성' 거듭 강조

광둥(廣東)성은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에서 상업용 우주 산업 육성을 명시했다. 광저우·선전·주하이 등을 중심으로 로켓·위성·지상국·단말 산업체인을 구축하고, 저비용 대량생산 및 베이더우 위성 응용 확대를 추진한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상장사 뉴스

1. 부사강산업인터넷(601138.SH) : 중국 전자장비 연구개발 선두기업. 1분기 순이익이 102.6% 증가했고, 3개 분기 연속 100억 위안을 돌파했다.

2. 시노펙(600028.SH/0386.HK) : 중국 국영 정유업체. 1분기 순이익은 170억6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8.2% 증가했다.

3. 북방희토(600111.SH) : 전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희토류 국유기업. 1분기 순이익이 113.12% 증가했다.

4. 중국희토(000831.SZ/0769.HK) : 중국 희토류 업계 대장주. 1분기 순이익이 261.55% 증가했다.

5. 비야디(002594.SZ/1211.HK) : 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사. 1분기 순이익이 55.38% 감소했다.

6. 고정공주(000596.SZ) : 중국 고량주(백주) 업계 대표 기업. 1분기 순이익 31.03% 감소했다.

pxx1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