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당진시 송악읍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는 지난 8일 오전 9시 4분쯤 당진시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한 6층 규모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내부 집기비품 등이 소실됐다고 9일 밝혔다.

불은 발생 21분 만인 오전 9시 25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42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