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팅크웨어가 7일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1'을 출시했다.
- Z1은 2채널 QHD 영상과 5채널 확장,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탑재했다.
- ADAS 보조와 커넥티드 서비스로 보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팅크웨어는 QHD 초고화질 영상과 스마트 연결 기능을 탑재한 블랙박스 신제품 '아이나비 Z1'을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아이나비 Z1'은 전방 QHD, 후방 FHD 해상도의 2채널 블랙박스로 초당 30프레임 영상 녹화를 지원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사이드 카메라를 포함해 최대 5채널까지 확장이 가능하여 사각지대 없이 영상 촬영 및 녹화가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폰과의 연동 편의성도 높였다. Wi-Fi 또는 USB C타입 케이블을 통해 블랙박스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영상 확인 및 다운로드는 물론 블랙박스 설정 변경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운전자 보조 기능도 강화됐다. Extreme ADAS 2.0을 통해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앞차출발알림(FVSA) ▲신호변경알림(TLCA) 등 운전자 보조 기능을 제공한다. 안전 운행 도우미 기능을 통해 과속 단속 구간 등 안전 운행 정보를 안내한다.
해당 신제품은 야간 및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녹화를 지원하는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을 지원한다. 주차 중 발열이 감지되면 저전력 주차 모드로 전환해 장시간 녹화를 지원하는 '스마트 주차 녹화' 기능도 탑재됐다. 이를 통해 장기간 주차 중에도 안정적인 녹화 환경을 제공한다.
'아이나비 Z1'은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도 지원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는 ▲외부 온도가 높을 경우 주차 녹화 전환을 알려주는 '지능형 고온보호기능' ▲운전 중 혹은 사고 등의 돌발 상황 시 앱을 통해 녹화를 작동할 수 있는 '원격 수동 녹화' ▲앱을 통해 블랙박스 기본 옵션을 변경할 수 있는 '블랙박스 설정 변경' ▲최신 안전운행데이터를 무선 업데이트(OTA) 할 수 있는 '안전운행 무선 업데이트'까지 기능을 갖췄다. 여기에 ▲주차 충격 알림 ▲고화질 주차 이미지 확인 ▲원격 전원 제어 ▲차량 정보 표출 ▲긴급 SOS 알림 ▲운행 기록 데이터 서비스 등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본 기능도 함께 지원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Connected Pro Plus)'에 가입 고객은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을 통해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각 보험사의 평가 기준을 충족할 경우, 삼성화재의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과 '착한운전 특약'에 가입하면 각각 최대 4%와 12%의 보험료 할인이 제공된다. 현대해상에서는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할인'과 '스마트 안전운전 특약할인'을 통해 각각 최대 5.6%와 27.1%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총 3년 무상 A/S가 제공되며, 제품당 1회 무상 출장 A/S 서비스도 제공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Z1'은 QHD 고화질 영상과 Wi-Fi 및 USB 스마트폰 연결 기능을 통해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라며 "운전자 보조 기능과 커넥티드 서비스, 장시간 주차 녹화 기능까지 갖춰 합리적인 가격대의 QHD 블랙박스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나비 Z1'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일반 모델 35만9000원, Wi-Fi 에디션 38만9000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나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