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롯데월드타워 물들인 27만개 불빛...롯데百 잠실, '2026 루미나리에'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롯데타운 잠실 방문객 대상 계열사 연계 프로모션 진행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백화점이 '2026 롯데 루미나리에(2026 LOTTE LUMINARIE)' 기간에 맞춰, 쇼핑과 혜택을 결합한 다채로운 이벤트로 '롯데타운 잠실' 일대를 빛으로 물들인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2026 롯데 루미나리에'는 롯데물산이 롯데지주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오는 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 월드파크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모두의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위시 샤인 온(Wish Shines On, 소망, 빛으로 물들다)'을 테마로 정했으며, 지난해보다 행사 규모를 3배가량 확대하고 백화점, 마트, 호텔 등 '롯데타운 잠실'의 계열사가 동참해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이 이달 개최하는 '2026 롯데 루미나리에' 대표 이미지.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nrd@newspim.com

롯데백화점은 롯데타운 잠실 단지를 하나로 연결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루미나리에 테마인 '소망, 빛으로 물들다(Wish Shines On)'에 맞는 시즌 행사도 다양하게 전개한다.

우선, 롯데타운 단지 내 계열사별 혜택을 집약한 100% 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잠실 월드파크 광장 루미나리에 출입구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랜덤 혜택 뽑기를 통해 롯데 계열사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매 주말(금·토·일요일), 일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백화점 패션·스포츠 7~10% 금액 할인권을 비롯해 ▲카페 1만원 이용권 ▲마트 5000원 할인권 ▲월드 어드벤처·아쿠아리움·서울스카이 30~40% 할인권 ▲호텔 라세느·델리카한스 20% 할인권 등 롯데타운 잠실 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쇼핑 혜택이 담긴 바우처를 증정한다.

인증샷 성지에 걸맞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샷'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루미나리에 방문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롯데루미나리에)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린 후, 롯데백화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응모 댓글을 남기면 된다. 롯데백화점은 고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로 키오스크 이벤트와 SNS 인증샷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롯데모바일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에비뉴엘 잠실 및 롯데월드몰 외관 전경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nrd@newspim.com

올해 롯데 루미나리에 기간에 맞춰 시즌 연계 행사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소망, 빛으로 물들다(Wish Shines On)'를 테마로, 한달간 밸런타인, 신학기, 웨딩 시즌을 겨냥한 다채로운 팝업과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최근 유행인 두바이 디저트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두바이 디저트 페스티벌' (2월 18~28일, 잠실점 본관 지하 1층),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르봉마리아쥬 밸런타인데이 팝업'(2월 14일까지, 월드몰 지하 1층), 내셔널지오그래픽 신학기 가방 페스티벌 (2월 13~22일, 잠실점 본관 지하 1층) 등 기간에 따라 다양한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

또 선물 시즌에 맞게 주얼리, 패션, 뷰티 상품군 행사도 만날 수 있다. 오는 6~15일까지 진행하는 '뷰티 기프트 페어'에서는 뷰티 브랜드에서 롯데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7%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고, 신학기 준비 시즌인 오는 13~22일까지는 신학기 가방 인기 아이템에 한해 선착순 10~20% 추가 할인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현철 롯데백화점 마케팅팀장은 "올해 루미나리에 진행 시기에 맞춰 백화점에서도 롯데타운 잠실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와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빛으로 물든 롯데타운 잠실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소망을 나누며, 쇼핑 그 이상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길 바란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사진
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