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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 장학(교육연구)관 승진․전직․전보

▲ 기획국 국장 채숙희 ▲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박연숙 ▲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유충석 ▲ 영동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보현 ▲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남주 ▲ 진로교육원 진로교육과장 김은현 ▲ 특수교육원 특수교육과장 이정희 ▲ 청주교육지원청 교육협력과장 이기용 ▲ 청주교육지원청 학생지원과장 김춘옥 ▲ 보은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류원호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최인숙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장우정 ▲ 교육국 인성시민과 장학관 이선영 ▲ 교육국 교원인사과 장학관 이유미

◇ 초등학교장ㆍ유치원장 승진

(초등학교장) ▲ 청주 경덕초 김희자 ▲ 청주 비봉초 이경남 ▲ 청주 석교초 조경실 ▲ 청주 신송초 한봉선 ▲ 충주 산척초 송재안 ▲ 제천 명지초 서원일 ▲ 제천 장락초 정호 ▲ 보은 탄부초 김대중 ▲ 보은 관기초 최은일 ▲ 옥천 청성초 하종진 ▲ 영동 초강초 박향숙 ▲ 진천 진천삼수초 김인옥 ▲ 진천 이월초 정순채 ▲ 괴산증평 청천초 강순금 ▲ 괴산증평 목도초 김병준 ▲ 괴산증평 백봉초 김종대 ▲ 괴산증평 증평초 김종승 ▲ 괴산증평 삼보초 송기숙 ▲ 괴산증평 칠성초 오봉석 ▲ 괴산증평 동인초 장유진 ▲ 음성 오갑초 백미현 ▲ 음성 무극초 최우순 ▲ 음성 수봉초 피연수

(유치원장) ▲ 청주 남성유 곽원이 ▲ 청주 상당별빛유 김경수 ▲ 청주 창신유 박향숙 ▲ 청주 오송솔미유 변혜경 ▲ 청주 율봉유 유성희 ▲ 청주 초롱꽃유 이순희 ▲ 청주 서원유 황순영 ▲ 음성 금왕유 강영수 ▲ 음성 대소유 이선주 ▲ 단양 단양유 배재순

◇ 초등학교장ㆍ유치원장 전보

(초등학교장) ▲ 청주 운동초 김영순 ▲ 청주 오창초 김화용 ▲ 청주 금천초 박미경 ▲ 청주 미원초 박주희 ▲ 청주 경산초 박준희 ▲ 청주 서현초 서성애 ▲ 청주 풍광초 이명희 ▲ 청주 봉명초 이진성 ▲ 청주 주성초 임미경 ▲ 청주 만수초 정금숙 ▲ 청주 석성초 조종현 ▲ 충주 금가초 권태목 ▲ 충주 충주남산초 김명섭 ▲ 충주 앙성초 김병희 ▲ 충주 칠금초 김영인 ▲ 충주 단월초 이상묵 ▲ 충주 탄금초 전선재 ▲ 충주 충주대림초 허경미 ▲ 제천 송학초 김성중 ▲ 제천 홍광초 박화영 ▲ 제천 백운초 윤현서 ▲ 제천 화당초 전영봉 ▲ 보은 속리초 전순억 ▲ 옥천 군남초 김전환 ▲ 옥천 안내초 김진순 ▲ 영동 추풍령초 김기종 ▲ 영동 부용초 양채영 ▲ 진천 만승초 김덕수 ▲ 진천 문백초 송명진 ▲ 진천 진천상산초 유미 ▲ 괴산증평 장연초 한두현 ▲ 음성 쌍봉초 김기향 ▲ 단양 가평초 최정묵

(유치원장) ▲ 제천 의림유 최종숙

◇교육전문직원 초등학교장 전직

(초등학교장) ▲ 청주 북이초 김명기 ▲ 청주 동화초 박진식 ▲ 청주 산성초 이정훈 ▲ 음성 부윤초 김재연

◇초등학교장ㆍ유치원장 중임ㆍ전보

(초등학교장) ▲ 청주 솔밭초 문은경 ▲ 청주 봉덕초 양준목 ▲ 청주 청주소로초 이기태 ▲ 청주 원평초 이용표 ▲ 청주 개신초 조성건 ▲ 청주 남일초 최남희 ▲ 충주 충주중앙탑초 김인숙 ▲ 충주 엄정초 송기욱 ▲ 제천 남천초 이재준 ▲ 옥천 장야초 이기분 ▲ 음성 원당초 함종철

(유치원장) ▲ 옥천 삼양유 정현주 ▲ 진천 진천유 김도윤 ▲ 음성 동성유 신승미

◇ 초등학교장ㆍ유치원장 국립학교 전입ㆍ전출

(초등학교장) ▲ 청주 창신초 김성완(전입) ▲ 청주교육대학교부설초 김태동(전출) (유치원장) ▲ 한국교원대학교부설유 조경이(전출)

◇ 교육전문직원 파견ㆍ파견 연장

▲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장학관 김명수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사무국 장학관 김종현

◇교육전문직원ㆍ초등학교장ㆍ유치원장 정년퇴직

(교육전문직원) ▲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이양순

(초등학교장) ▲ 청주 석성초 김연화 ▲ 청주 미원초 이광우 ▲ 청주 운동초 한백순 ▲ 충주 단월초 조성미 ▲ 진천 만승초 이부원 ▲ 음성 부윤초 김창현 ▲ 음성 쌍봉초 김혜용

(유치원장) ▲ 청주 서원유 강병효 ▲ 청주 초롱꽃유 김연옥 ▲ 청주 율봉유 이영순 ▲ 청주 창신유 홍경희 ▲ 제천 의림유 변현옥 ▲ 음성 대소유 홍금주 ▲ 단양 단양유 조화선

◇ 임기만료 초등학교장의 원로교사 임용

▲ 청주교육지원청 김홍성 ▲ 영동교육지원청 장미현

◇ 초등학교․유치원 교(원)감 승진

(초등학교교감) ▲ 청주교육지원청 서미영 ▲ 충주교육지원청 김선숙 ▲ 충주교육지원청 남상란 ▲ 충주교육지원청 이인영 ▲ 제천교육지원청 박미영 ▲ 제천교육지원청 최민하 ▲ 제천교육지원청 황원희 ▲ 옥천교육지원청 민덕자 ▲ 옥천교육지원청 정송 ▲ 영동교육지원청 전재현 ▲ 진천교육지원청 김주봉 ▲ 진천교육지원청 정재찬 ▲ 음성교육지원청 유재완 ▲ 단양교육지원청 김현미 ▲ 단양교육지원청 이윤종

(유치원감) ▲ 청주교육지원청 김은미 ▲ 청주교육지원청 김태정 ▲ 청주교육지원청 이선혜 ▲ 청주교육지원청 조서현 ▲ 충주교육지원청 권현주 ▲ 영동교육지원청 장미정 ▲ 진천교육지원청 박선영 ▲ 진천교육지원청 엄금선 ▲ 진천교육지원청 이상희 ▲ 진천교육지원청 임원근 ▲ 음성교육지원청 방현주 ▲ 음성교육지원청 사공미혜

◇초등학교․유치원 교(원)감 전보

(초등학교교감) ▲ 청주교육지원청 강미애 ▲ 청주교육지원청 남상영 ▲ 청주교육지원청 신경자 ▲ 청주교육지원청 오영욱 ▲ 청주교육지원청 오주화 ▲ 청주교육지원청 이민규 ▲ 청주교육지원청 이진영 ▲ 청주교육지원청 정경희 ▲ 청주교육지원청 조현수 ▲ 제천교육지원청 허은수 ▲ 영동교육지원청 곽병남 ▲ 영동교육지원청 박은희 ▲ 진천교육지원청 손봉동 ▲ 진천교육지원청 윤다영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정충원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하경호 ▲ 음성교육지원청 신군인 ▲ 음성교육지원청 정동재 ▲ 단양교육지원청 최지영

(유치원감) ▲ 청주교육지원청 박지선 ▲ 청주교육지원청 이영주 ▲ 청주교육지원청 이명숙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허지은

◇ 교육전문직원의 교원(교감․원감)으로 전직

(초등학교교감) ▲ 청주교육지원청 남지현 ▲ 청주교육지원청 박진우 ▲ 청주교육지원청 배진숙 ▲ 청주교육지원청 오병호 ▲ 충주교육지원청 이은성 ▲ 충주교육지원청 정상미 ▲ 진천교육지원청 조기영 ▲ 음성교육지원청 고흥섭 ▲ 음성교육지원청 전은숙

(유치원감) ▲ 청주교육지원청 남미경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교육활동보호센터 전병철 ▲ 기획국 정책기획과 김수아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전재원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김남순 ▲ 교육국 인성시민과 원세연 ▲ 교육국 인성시민과 이종민 ▲ 교육국 교원인사과 우향경 ▲ 행정국 재정복지과 김기수 ▲ 자연과학교육원 안희동 ▲ 단재교육연수원 이승준 ▲ 국제교육원 김연복 ▲ 국제교육원 이경아 ▲ 교육연구정보원 조지연 ▲ 특수교육원 정수정 ▲ 청주교육지원청 김근진 ▲ 청주교육지원청 김현 ▲ 청주교육지원청 이종만 ▲ 청주교육지원청 임형준 ▲ 충주교육지원청 허성심 ▲ 제천교육지원청 김연희 ▲ 옥천교육지원청 김재영 ▲ 영동교육지원청 한민환 ▲ 진천교육지원청 김성한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안종모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최종희

◇교육전문직원 신규 임용

▲ 공보관 박효진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황인숙 ▲ 교육국 인성시민과 박희식 ▲ 교육국 교원인사과 박주용 ▲ 자연과학교육원 최일집 ▲ 교육도서관 윤혜용 ▲ 청주교육지원청 전병태 ▲ 충주교육지원청 송재철 ▲ 충주교육지원청 이명훈 ▲ 충주교육지원청 이선진 ▲ 진천교육지원청 이영회 ▲ 음성교육지원청 김도경 ▲ 음성교육지원청 박수현 ▲ 단양교육지원청 김현우

◇교육전문직원 파견․파견복귀․전직

▲ 교육부 민주시민교육과 박세희

(특수학교교감) ▲ 청주교육지원청 김정기

◇ 초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입․전출

▲ 청주교육지원청 김선혜(전입) ▲ 청주교육대학교부설초 김경진(전출)

◇ 중등 장학(교육연구)관 전보․전직

▲ 자연과학교육원 원장 김희기 ▲ 단재교육연수원 원장 이미숙 ▲ 청주교육장 최동하 ▲ 보은교육장 한상현 ▲ 교육국 중등교육과장 정문희 ▲ 국제교육원 국제교육부장 송교준 ▲ 공보관 정책보좌팀 전병철 ▲ 교육국 중등교육과 김용백 ▲ 청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정정희 ▲ 영동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김선우 ▲ 음성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최병준 ▲ 단양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김형진

◇중등 장학관 승진․파견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구성옥 ▲ 진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이나영

◇ 중등학교 교장 승진

▲ 청주 가경중 이팔숙 ▲ 청주 각리중 박태무 ▲ 청주 솔강중 김순화 ▲ 청주 금천고 천정희 ▲ 청주 상당고 박호진 ▲ 청주 충북외국어고 김연웅 ▲ 충주 충주예성여중 황의관 ▲ 충주 충주중앙중 송기복 ▲ 충주 충주공업고 윤재규 ▲ 충주 충주여고 김제호 ▲ 제천 내토중 이정희 ▲ 제천 제천상업고 김수만 ▲ 제천 제천여고 김학송 ▲ 보은 보덕중 류인원 ▲ 진천 이월중 강현숙 ▲ 진천 진천상업고 김정미 ▲ 괴산증평 목도나루학교 김진회 ▲ 음성 감곡중 조용은

◇ 교육전문직원 중등학교 교장 전직【장학관⇒교장】

▲ 청주 봉명중 권오장 ▲ 청주 송절중 전병일 ▲ 옥천 옥천고 태영환 ▲ 단양 한국호텔관광고 나광수

◇중등학교 교장 전보

▲ 청주 원봉중 최명렬 ▲ 청주 청주동중 조성현 ▲ 청주 청주중앙여고 강준길 ▲ 청주 충북예술고 강석범 ▲ 청주 흥덕고 노재민 ▲ 충주 중원중 이종기 ▲ 제천 제천산업고 최장민

◇ 중등학교 교장 국립 전출

(전출) ▲ 한국교원대학교 정은영

◇중등학교 교장 중임

▲ 청주 오송중 이종락

◇중등학교 공모교장

▲ 충주 충주예성여고 지현옥

◇ 중등학교 교감 승진

▲ 청주교육지원청 곽홍근 ▲ 청주교육지원청 김윤호 ▲ 청주교육지원청 김현미 ▲ 청주교육지원청 나종관 ▲ 청주교육지원청 박선미 ▲ 청주교육지원청 박창희 ▲ 청주교육지원청 안정순 ▲ 충주교육지원청 강영임 ▲ 제천교육지원청 오두환 ▲ 옥천교육지원청 안현숙 ▲ 진천교육지원청 김문회 ▲ 진천교육지원청 배협 ▲ 진천교육지원청 임영선 ▲ 진천교육지원청 최용익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권오현 ▲ 음성교육지원청 김응범 ▲ 단양교육지원청 이용현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청주교육지원청 송원근 ▲ 청주교육지원청 이제성 ▲ 청주교육지원청 이하우 ▲ 청주교육지원청 정혜승 ▲ 영동교육지원청 방승철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보ㆍ전직(장학사⇔교육연구사)

▲ 감사관 김상욱 ▲ 교육국 중등교육과 오지은 ▲ 교육국 중등교육과 장만수 ▲ 교육국 인성시민과 홍영은 ▲ 자연과학교육원 김보배 ▲ 자연과학교육원 이주형 ▲ 교육문화원 이한샘 ▲ 국제교육원 심민희 ▲ 특수교육원 김동훈 ▲ 청주교육지원청 김원섭 ▲ 청주교육지원청 엄성남 ▲ 제천교육지원청 서현원 ▲ 영동교육지원청 권영식 ▲ 영동교육지원청 박진수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방수진 ▲ 단양교육지원청 김진식

◇ 중등 교육전문직원 교감 전직【교육전문직원 ⇒ 교감】

▲ 청주교육지원청 김기열 ▲ 청주교육지원청 김현숙 ▲ 청주교육지원청 박재성 ▲ 청주교육지원청 최윤희 ▲ 청주교육지원청 최은자 ▲ 청주교육지원청 한순재 ▲ 충주교육지원청 김만균 ▲ 진천교육지원청 남정민 ▲ 음성교육지원청 류효숙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직【교원 ⇒ 교육전문직원】

▲ 교육활동보호센터 임희진 ▲ 교육국 중등교육과 권영택 ▲ 교육국 중등교육과 김태경 ▲ 교육국 중등교육과 차재광 ▲ 교육국 인성시민과 권진희 ▲ 교육국 인성시민과 윤혜정 ▲ 청주교육지원청 이재철 ▲ 충주교육지원청 정상우 ▲ 제천교육지원청 한영화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김창영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박유현

◇중등학교 교감 및 교육전문직원 국립 전출․입

(전입) ▲ 청주교육지원청 신행자 (전출) ▲ 한국교원대학교부설고 안혜경 ▲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 황준호

◇ 교육전문직원 복직

(복직) ▲ 단재교육연수원 김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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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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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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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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