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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현장행정' 첫발…미래산업·시민소통 두 축으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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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기업·현충탑·죽림 농공단지 등 3곳 방문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새해 첫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하며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했다고 16일 밝혔다.

광양시는 2차전지 관련 기업체, 현충탑 공원 수목 정비사업 현장, 죽림 농공단지 조성사업지 등 3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지난15일 새해 첫 '현장 소통의 날' 2차전지 관련 기업체 방문[사진=광양시] 2026.01.16 chadol999@newspim.com

첫 방문지인 포스코HY클린메탈은 전기차 폐배터리와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스크랩을 재활용해 니켈·코발트·리튬 등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시는 이 자리에서 리사이클링 산업 전망과 기업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내 2차전지 산업 생태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시는 중동 산 106-1 일원 현충탑을 찾아 수목 정비 현황을 점검했다. 광양시는 생육이 불량하거나 고사된 수목을 제거하고 경관·조망 개선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죽림 농공단지 조성사업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대상지 여건을 확인했다. 시는 2차전지·수소 등 신성장산업 투자 확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소재·부품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광양시는 지난해 6월 타당성 조사를 마쳤으며 올해 상반기 전남도에 농공단지 지정계획을 신청할 예정이다.

chadol9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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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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