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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바이오, '노르웨이 헤링오일 100' 한 달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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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오메가11 함유, 2주 만에 20만 캡슐 판매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프롬바이오는 지난해 11월 선보인 프리미엄 오일 제품 '노르웨이 헤링오일 100'이 출시 직후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에서 연이은 흥행을 기록하며 한 달 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론칭 2주 만에 누적 20만 캡슐 판매를 달성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3일 진행한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방송 종료 전 제품이 전량 소진됐으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주문 급증으로 재입고 요청이 이어졌다.

특히 '노르웨이 헤링오일 100'은 국내 최초로 오메가11 지방산을 함유한 원료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포도향을 가미해 오일 제품에서 발생하는 비린내를 최소화했으며, 작은 캡슐 사이즈로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사진=프롬바이오]

제품의 핵심 원료 중 하나인 헤링오일은 전 세계 어획량의 약 2%에 불과한 귀한 어종인 '헤링'에서 추출된다. 또다른 핵심 원료인 오메가11(CETO3)은 체내 오메가3(EPA·DHA) 활용도를 높이는 지방산으로 알려져 있어, 프리미엄 오일 시장에서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프롬바이오는 하역 후 30분 이내 가공 공정과 무용매 추출 방식을 적용해 원료 신선도를 극대화했다. 기름의 신선도를 판단하는 기준인 산가 역시 0.09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미세플라스틱 불검출, 중금속 검사 적합 판정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강화했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차별화된 원료와 공정에 힘입은 신제품 노르웨이 헤링오일 100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며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원활한 공급을 위한 생산 및 물류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노르웨이 헤링오일 100'은 프롬바이오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홈쇼핑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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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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