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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2026년 국가예산 확보 브리핑 (10:00 기자회견장)
- 제7차 도-시군 정책협의회 (11:00 전주 왕의지밀)
- 전북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 대회 (13:20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진태 강원도지사
- 소방공무원 특별승진 임명장 수여식(10:50 신관 대회의실)
- 백년기업 수여식(14:30 통상상담실)
- 강원PD상 시상식(17:00 춘천 세종호텔)
▲이철우 경북도지사
- 베트남 박닌성 성장 환담 및 우호교류 업무협약식(12:30 박닌성 인민위원회)
- 베트남 현지 진출기업 방문(16:00 베트남)
- 베트남 기업인 및 유관기관 간담회(20:00 베트남)
▲강기정 광주시장
- 정례조회(09:30 대회의실)
- 빛의 혁명 1주년 광주공동체 공동기자회견(11:00 518 민주광장)
- 광주를 빛낸 스타정책 경진대회(14:00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도지사
- 12·3 불법 비상계엄 저지 1년 담화문 발표(13:30 브리핑룸)
- 전라남도 도민평가단 정기회(14:30 왕인실)
▲김영환 충북지사
- 산타원정대 릴레이 산타 캠페인(09:30 여는마당)
- 정부예산 확보 브리핑(10:20 브리핑룸)
-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11:00 청주오스코)
- 충북자원봉사자 대회(14:00 청주아트홀)
▲이장우 대전시장
- KAIST 개방형 양자팹 기공식(10:00 카이스트)
- 따뜻한 겨울나기 온기가득 방한복 나눔 행사(11:00 1층 로비)
- 2025년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지원 대책 브리핑(13:30 기자회견장)
-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순회모금(14:00 1층 로비)
- 2025년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15:00 대한결핵협회)
- 2025년 대전예술인대회(16:00 한남대서의필홀)
▲최민호 세종시장
- 2025년 세종시 새마을지도자 대회(11:00 조치원행복누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15:00 아산)
▲유정복 인천시장
- 굿네이버스 보훈선양 물품 전달식 (10:00)
- 미추홀구 신청사 기공식 (14:00)
▲박형준 부산시장
- 아랍에미리트연방 체육부 차관 접견(09:00 국제의전실)
- 2025 롯데 사랑나눔 1만 포기 김장 담그기 행사(10:30 사직야구장 광장)
- 2026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국민성금 모금 선포식(14:00 의전실)
- 2025 부산시새마을지도자대회(15:00 1층 대강당)
- 2026 전략산업 선도기업 인증서 수여식(16:40 웨스틴조선H)
-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개최 환영 리셉션(18:00 벡스코)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경총 경영인의날 행사(11:00 호텔인터내셔널 창원)
- 2025 전통시장 상인 역량강화 워크숍(14:30 고성군 유스호스텔)
▲김두겸 울산시장
- 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개발사업 기공식(10:30 삼남읍 교동리 1683-10)
▲김동연 경기도지사
- 북부기우회 정례회 (10:10 양주)
▲오영훈 제주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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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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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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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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