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렉서스코리아, '렉서스 마스터즈' 차별화된 갤러리 프로그램 마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KPGA 투어 최초 '어메이징 브릿지' 설치
16번 홀 아일랜드 그린과 관람석을 잇는 몰입형 관전 경험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경기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개최되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2025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 현장에서 선수와 갤러리가 함께 열정과 환호를 공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열정과 환호'의 콘셉트로 렉서스만의 진심 어린 환대(오모테나시)를 느낄 수 있도록 선수와 갤러리의 교감, 럭셔리 브랜드 경험 그리고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공간은 16번 홀의 '마스터즈 라운지(Masters Lounge)'로, KPGA 투어 최초로 아일랜드 그린과 관람석을 연결하는 '어메이징 브릿지(Amazing Bridge)'가 설치돼 새로운 형태의 몰입형 관전 경험을 제공한다.

라운지에서는 선수들이 직접 선정한 배경 음악이 흘러나와 관람객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음료를 즐기며 경기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응원 타월 증정과 16번 홀 핀 위치를 갤러리가 직접 투표로 결정하는 참여형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18번 홀 '렉서스 라운지(LEXUS Lounge)'는 렉서스 오너 전용 공간으로, 챔피언 퍼팅의 순간을 가장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프리미엄 관전석으로 운영되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의 바리스타들이 직접 준비한 프리미엄 커피와 음료가 제공된다.

아울러 경기 직후 선수들과 갤러리가 교감할 수 있도록 1번 홀·16번 홀·18번 홀에는 '하이파이브 존(HIGH-FIVE ZONE)'이 조성돼 현장의 열기와 감동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잔디 광장에는 '렉서스 팬 빌리지(Fan Village)'가 마련돼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 공간에는 플래그십 SUV 'LX 700h'와 플래그십 MPV 'LM 500h' 등 렉서스의 전동화 라인업을 비롯해,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공예 작품, 렉서스 컬렉션 그리고 한정판 모자, 티셔츠, 리유저블백 등 렉서스 마스터즈 공식 굿즈가 전시돼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주행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레이싱 시뮬레이터 존도 운영된다.

이번 대회의 우승 트로피는 '2025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파이널리스트 김현주 작가와 협업으로 제작됐다. 자개 조각은 갤러리의 환호와 열정을, 황동의 따뜻한 주황빛은 선수들의 도전 정신과 불굴의 의지를 상징한다.

서울 잠실의 렉서스 복합문화 공간 '커넥트투'에서도 대회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특별 전시와 이벤트를 11월 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열정과 환호'를 테마로 한 미니 골프 라운지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LX 700h' 콘셉트 차량 전시와 퍼팅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성공한 고객에게는 렉서스 마스터즈 갤러리 티켓 또는 커넥트투 쿠키가 증정되며, 렉서스 영파머스 김후주 농부의 유기농 배를 활용한 한정 메뉴 '렉서스 마스터즈 스무디'도 함께 선보인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2025 렉서스 마스터즈는 KPGA 투어의 새로운 장을 여는 특별한 무대로, 선수들이 관중의 응원 속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회"라며 "렉서스는 앞으로도 진심 어린 환대와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선수와 팬 모두에게 열정과 감동을 전하는 대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