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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을지연습' 행복도시도 함께 했다…행복청, 체육관 화재 골든타임 확보 훈련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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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이 '2025 을지연습'을 맞아 민·관·경 소방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다중이용시설 화재 상황을 가정헤 '골든타임' 확보에 집중했다.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세종시내 다중 이용시설인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에서 민·관·경·소방 합동으로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정부세종청사 체육관화재 진압 훈련 모습 [사진=행복청]

올해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현장조치와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종합 점검했다.

훈련은 참여자들의 행동매뉴얼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시민 대피 ▲화재 진압과 부상자 구호·이송 ▲기관별 현장지휘소 통합 설치 ▲테러 상황 대응·조치 ▲상황 종료 후 복구 계획 시행 등 실질적 위기대응 절차로 진행됐다. 특히 재난 발생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신속하고 질서있는 대피를 집중 훈련했다.

행복청은 훈련 결과를 분석해 행동매뉴얼을 보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재난·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김은영 공공청사건축과장은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능력과 관리체계를 실질적으로 점검하는 뜻깊은 훈련이었다"며, "어떠한 재난에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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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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