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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화순적벽 생태관광 국가 명소화 사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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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이휘경 기자 =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29일 화순군 적벽 일원에서 추진중인 '화순적벽 생태관광 국가 명소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화순군의 사업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반문제에 대한 사전 방지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현장방문. [사진=광주시의회] 2025.04.29 hkl8123@newspim.com

현장에는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위원,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 화순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화순군은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과 추진과정에서 광주시와 화순군의 역할을 논의하고자 했고 광주시의회 환복위에서는 화순적벽 일원이 상수원보호구역으로 관리되고 있는 만큼 여러 시설 조성 시 광주시민의 식수에 미칠 오염 가능성 여부를 면밀히 확인했다.

최지현 환경복지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동복수원지 수질관리가 광주시민과 화순군민의 상호이익에 부합하고, 지속 가능한 관리와 상생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계속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hkl8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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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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