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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101호선 2차선 확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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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당진시는 합덕읍 옥금리와 우강면 내경리를 잇는 합덕101호선(신원선)과 우강101호선(부내선)의 일부 구간 2.3㎞를 2차선으로 확장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전체 구간 3.6㎞인 해당 노선은 시도 3호선과 국지도 70호선을 연결하고 있어 교통량이 많고 지역 특성상 농기계의 통행이 잦아 사고 위험이 높아 지역 주민이 지속적으로 확포장 건의를 해온 노선이다.

당진 신원선 전경. [사진=당진시] 2025.01.03 gyun507@newspim.com

이에 따라 시는 해당 도로의 2차선 확장을 위해 총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하기로 계획해 2023년 사업비 일부 10억 원을 확보 후 공사 실시설계를 추진했고 2024년 공사를 발주해 일부 구간인 2.3㎞를 2차선 확포장을 완료했다.

또 시는 사업비 7억 원을 2024년 추가경정예산에 추가 확보해 잔여 구간인 1.3㎞에 대한 공사 발주를 완료했으며 2025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 준공은 민선 8기 이후 당진시가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이며 잔여 구간에 대한 공사도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해당 사업 인근 합덕역 개통에 따른 시도 7호선 확포장 사업도 25년부터 본격적으로 보상 추진할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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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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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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