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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10월 1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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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라오스 아세안 정상회의

<외교부>
-장관
아세안 출장
-1차관
통상 업무
-2차관
09:00 차관회의

<통일부>
-장관
11:30 2차 세종열린포럼 강연(세종연구소)
-차관
09:00 차관회의
15:00 주한 중남미 대사단 대상 정책 설명(포시즌스호텔)

<국방부>
-장관
14:00 군사법원 국정감사(국방부 대회의실)
-차관
09:00 차관회의
14:00 군사법원 국정감사

<국가보훈부>
-장관
14:00 2024년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인증 현판식(한국항공우주산업 서울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
-박찬대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10:00 병무청 국정감사(국회 본관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장 419호)
16:00 김경지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 유세차 지원 유세(김경지 후보 선거사무소,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1754)
19:00 김경지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 지원 유세, 지하철역 시민 인사(부산대역 1번 출구, 부산 금정구 장전온천천로 48)

<국민의힘>
-한동훈 당 대표
통상 업무
-추경호 원내대표
08:30 국정감사 대책회의(국회 본관 245호)
10:30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제임스 김 회장 면담(국회 원내대표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07:30 한빛원자력본부 앞 출근 인사(한빛원자력본부 정문, 전남 영광군 홍농읍 성산리 597-14)
10:00 영광 군민과의 열린 만남(한빛원자력본부 사택 종합복지관 1층 로비, 전남 영광군 홍농읍 홍농로 546)
12:10 2024 10월 16일 재·보궐 선거 사전 투표(영광읍 사전투표소, 전남 영광군 영광읍 중앙로3길 6-10, 영광군청소년문화센터 1층 강당)
14:00 곡성 석곡면·목사동면·죽곡면·오곡면·고달면 순회 주민 인사
17:40 곡성군청 앞 퇴근길 유세(군청 사거리, 전남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94)
19:30 곡성군청 사거리 주변 상가 방문(전남 곡성군 곡성읍 읍내10길 5)
-황운하 원내대표
08:00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출연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대전 한국철도공사 회의실)

<개혁신당>
-허은아 당대표
14:00 개혁신당×청년 스타트업 간담회(생각공장 건물 지하 1층,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150)
-천하람 원내대표
10:00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국회 본관 430호)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06:00 법성 위판장 방문(영광수협 냉동창고)
07:00 홍농읍 노인 일자리 인사
08:00 홍농읍 성산리 환경센터 방문
09:00 그라운드 골프장 인사
09:40 교보생명 방문
10:10 영광 5일장 방문
11:10 노인복지관 방문
14:00 여성 기업인 만남
18:00 스포티움(수영장) 인사
19:00 영광성당 사목회 인사
-윤종오 원내대표
10:00 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 국정감사(대전 한국철도공사 회의실)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
10:00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경찰청(경찰청 회의실)

<사회민주당>
-한창민 당대표 겸 원내대표
통상 업무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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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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