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제약·바이오

속보

더보기

지놈앤컴퍼니, 유이크 '클렌징 밤'으로 올리브영 1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일본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라쿠텐에서도 랭킹 1위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지놈앤컴퍼니의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는 대표 인기 제품 '바이옴 베리어 콜라겐 퍼밍 클렌징 밤'이 CJ올리브영 온라인 판매 '클렌징' 부문에서 전체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이크는 지난 12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진행된 '오늘의 특가(오특)' 기확전에 참여하여 클렌징 부문 랭킹 1위를 달성했다. 지난달 올리브영에 입점한 지 한 달이 채 안 된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호평 속에 이룬 쾌거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바이옴 베리어 콜라겐 퍼밍 클렌징 밤 [사진=지놈앤컴퍼니] 2024.08.13 sykim@newspim.com

이번 기획전에서 판매 1위에 등극한 '바이옴 베리어 콜라겐 퍼밍 클렌징 밤'은 피부 각질부터 블랙헤드까지 한 번에 개선되는 일명 '모공 쏙, 틈새 싹, 쏙싹밤'으로 불리며, 인플루언서 및 실 사용자들의 극찬 아래 '인생 클렌징 밤'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본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라쿠텐에서도 지난 3월 판매 랭킹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가 독자 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성분 큐티바이옴™과 프랑스산 콜라겐을 담아 3단 트랜스 포밍 (밤-오일-밀크)을 통해 메이크업 잔여물부터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등 모공 속 노폐물 및 각질 케어에 도움을 준다. 1차 세안만으로도 자극 걱정 없이 딥 클렌징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유이크는 이 제품의 인기 요인이 독자 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의 뛰어난 제품력과 함께 인플루언서의 잇따른 호평 등 입소문이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화장품 개발자 출신의 뷰티 크리에이터 '스칼렛언니'가 해당 제품을 추천하면서 '클렌징 밤 300% 활용하기' 영상을 포함한 클렌징 밤 관련 콘텐츠 조회수가 1주일 만에 총 172만회를 육박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유이크는 7월 말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바이옴 베리어 콜라겐 퍼밍 클렌징 밤과 바이옴 베리어 크림 미스트 판매를 시작했으며, 최근 높은 인기에 힘입어 바이옴 레미디 수분 선크림(50ml)을 추가했다. 올리브영 이외에도 국내에서는 자사몰과 쿠팡에서 유이크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일본과 인도네시아 등 14개 국가에 진출하며 해외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s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