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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듀, 안티에이징 피부 케어 '비타민 CBA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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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이지듀(Easydew)는 누적 판매 700만 병을 기록한 자사의 대표 제품 'DW-EGF 멜라토닝 원데이 앰플'을 포함한 새로운 안티에이징 솔루션인 '비타민 C-B-A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비타민 C-B-A 솔루션은 피부 톤과 기미·잡티를 개선하며 전체적인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주는 방법이다. 비타민이 들어간 화장품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순서와 방법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피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비타민 사용 루틴인 C-B-A 순서를 맞춰 사용하려고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찾아 섞어 사용했다가, 피부에 맞지 않아 되려 피부과를 방문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이지듀 비타민 C-B-A 솔루션 제품 [사진=이지듀] 2024.07.03 sykim@newspim.com

이에 이지듀는 소비자들이 비타민 제품을 고르다가 더 이상 실패를 경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일상에서 함께 사용했을 때 최적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비타민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지듀의 새로운 비타민 C-B-A 솔루션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단계로 가벼운 워터 타입이면서도 입자가 작은 비타민C 성분의 신제품 ▲'비타민C 부스팅 앰플 25'을 가장 먼저 흡수시켜 주어 전체적인 피부톤을 균일하게 밝혀주며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린다.

이어 2단계로 미백에 효과적인 비타민 B 성분의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대웅제약의 R&D 기술이 집약된 고활성 피부재생인자 DW-EGF가 포함된 고영양 앰플인 ▲멜라토닝 원데이 앰플로 멜라닌 색소를 집중 개선하고 진정보습을 해 준다.

마지막 3단계로는 피부 턴오버를 촉진하는 비타민 A 성분인 레티놀이 함유된 신제품인 ▲레티노 0.03% 멜라토닝 크림을 도포해 앞서 바른 비타민C와 B의 효과를 부스팅하고, 환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비타민 A는 열과 자극에 민감하기 때문에 나이트 케어로 적합하며, 사용 후 다음 날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필수다.

특히 이번 솔루션에는 이지듀의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인 'DW-EGF 멜라토닝 앰플'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EGF 멜라토닝 앰플은 출시 1년 9개월 만에 누적 판매 700만 병을 돌파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모델로 배우 한가인을 선정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5월은 전년 동월 대비 175%의 매출 성장과 30% 이상의 재구매율을 기록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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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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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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