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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최신 트렌드 한자리.." 2024 서울커피엑스포 (뉴스핌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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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서울커피엑스포' 21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 A, B홀서 진행
- 아프리카의 아라비카 커피 생산국 '르완다' 올해의 주빈국으로 선정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한 원두커피 부스서 원두를 선보이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코엑스와 한국커피연합회가 주최하는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개막했다.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아프리카 르완다 커피 시음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서울커피엑스포는 상반기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로, 커피 전문 기기 및 장비를 비롯해 원두, 원부재료, 기기류, 도구류, 포장용품 등 커피 산업에 필요한 모든 제품과 커피 관련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다양한 커피 종류를 살펴보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올해의 주빈국은 고품질 아라비카 커피 생산국 르완다로 선정됐다. 이번 주빈국 행사에선 맛과 품질이 우수한 르완다 커피를 시음하고 르완다 커피 역사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한 현지 관계자와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아프리카 르완다 커피 시음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또한 전국 50곳의 소상공인이 모여 카페의 명예를 걸고 커피 대결을 펼치는 카페 대항전 'K-Café Championship(KCC)'이 개최된다. 뿐만 아니라 전문가에게 커피 브랜드부터 마케팅·운영까지 커피와 카페 창업 관련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커피 토크 콘서트(Coffee Talk Concert)'도 진행된다.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원산지 원두 커피를 둘러보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다양한 커피 시럽을 살펴보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글로벌 정수 필터 브랜드 브리타(BRITA) 주관의 '로스터즈 클럽(Roasters Club)'에서는 전국 힙한 로스터리 카페 30곳을 한자리에서 투어하며 각 카페별 특색 있는 원두를 시음할 수 있다. 서울커피엑스포의 뉴스팟 '바티스트 클럽(Bartist Club)'은 커피바(Coffee Bar) 콘셉트로 바리스타와 바텐더가 모여 이제껏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형태의 음료를 선사해준다.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에스프레소 전문가의 커피 시음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커피 시음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이 대형 커피 로스터기 설명을 듣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중국 회사서 선보인 수동커피 머신을 둘러보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카페 창업을 위해 컨설팅을 받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이외에도 열정적인 젊은 파티시에들이 운영하는 베이커리를 모아 놓은 '베이커스 클럽(Bakers Club)'과 23년 하반기 이후 출시된 신제품으로 커피 산업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쇼룸 겸 특별관 '블렌디드 라운지(Blended Lounge: The Next)', 카페 분위기를 좌우하는 아이템들로 가득한 문화공간 '커피 앤 컬처(Coffee & Culture)' 등 풍성한 볼거리를 갖춘 기획관을 마련했다.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카페창업 컨설팅을 받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2024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4)'가 'Coffee for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다양한 커피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서울커피엑스포 관계자는 "상반기 최대 커피 전문 전시회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 산업 관련 트렌드를 한자리에 모두 모아놨다"며 "베이커스 클럽, 바티스트 클럽 등 다양한 콘셉트의 새로운 특별기획관도 마련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1 leemari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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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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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집값 5년 새 30% '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 주변 아파트 가격이 최근 5년간 30% 넘게 오른 것을 나타났다. 강남과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집값 상승을 견인하며 수도권 남부의 '서울 생활권 편입'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5년 동안 용인, 성남, 수원 등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도보 이용 가능 대표 단지 기준) 매매가는 30.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7.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진=더피알] 단지별로는 분당구 미금역 인근 '청솔마을'(전용 84㎡)이 2020년 12월 11억 원에서 2025년 12월 17억 원으로 54.5% 급등했다. 정자역 '우성아파트'(전용 129㎡) 역시 16억 원에서 25억 1500만 원으로 57.1% 뛰었다. 판교역 '판교푸르지오그랑블'(전용 117㎡)은 같은 기간 25억 7500만 원에서 38억 원으로 47.5% 올랐으며, 수지구청역 인근 '수지한국'(전용 84㎡)도 7억 2000만 원에서 8억 8000만 원으로 22.2% 상승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신분당선이 강남과 판교라는 대한민국 산업의 양대 축을 직결한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판단했다. 고소득 직장인 수요층에게 '시간'이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만큼, 강남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는 노선의 가치가 집값에 반영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수지, 분당, 광교 등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우수한 학군과 생활 인프라도 시너지를 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신분당선은 주요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대체 불가능한 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자산 가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신분당선 역세권 신규 공급이 드물다는 점도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도심 지역이라 신규 부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입주한 성복역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이 역 주변 마지막 분양 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5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GS건설이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에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총 480가구)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신분당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축이라 대기 수요가 많다"며 "수지구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판교나 강남 출퇴근 수요까지 몰리고 있어 시세 차익 기대감도 높다"고 전했다. dosong@newspim.com 2026-01-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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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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