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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2024 대구 동반성장 페어' 참가…중소기업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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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상 포스코 입점 기준 설명회 진행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포스코가 12~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4 대구광역시 동반성장 페어'에 참가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설명회를 진행하며 중소기업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대구광역시 동반성장 페어'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기업·공공기관의 구매 방침과 입점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대구광역시, 동반성장위원회가 개최하는 행사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포스코의 동반성장 페어 사진 [사진=포스코]2024.03.12 dedanhi@newspim.com

행사는 유통소비재, 전기전자에너지, 기계중공업, 건설화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수요처 기업과 중소기업 참가사로 참여했다.

포스코는 이번 동반성장 페어의 '수요처 기업'으로 참가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포스코 입점 기준 설명회를 진행하며 세세한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포스코는 포스코와 거래를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이 협력사 등록 시 어려움을 겪었던 애로사항들을 담당자에게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참가사들이 포스코와의 거래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구매 방침과 협력사 등록 프로세스 등에 대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중소기업 대표는 "중소기업으로서 대기업 및 공공기관 입점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의 기회를 통해 많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는 중소기업 동반성장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도 스마트공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마트공장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포스코 참여하는, 포스코 동반성장 8대 프로그램 내 'Smart化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포스코가 각 중소기업사에게 적합한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마트공장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올 상반기 예정된 사업 공고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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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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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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