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26일 오전 5시 8분쯤 충남 서산시 석림동에 위치한 4층짜리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건물 2층에서 발생해 1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당시 대피하기 위해 2층에서 뛰어내린 거주자 2명과 연기를 마신 주민 3명 등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서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26일 오전 5시 8분쯤 충남 서산시 석림동에 위치한 4층짜리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건물 2층에서 발생해 1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당시 대피하기 위해 2층에서 뛰어내린 거주자 2명과 연기를 마신 주민 3명 등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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