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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252회);신청년시대가 열렸다-발상의 대전환(07:20 다목적홀)
- 2024년도 적십자 경북지사 특별회비 전달식(10:20 접견실)
- 경북도민 행복대학 명예도민 학위수여식(14:00 동락관 공연장)
- 고령 친환경 청정에너지 발전소 투자양해각서 체결식(15:30 안민관 K창)
- 2023년 경상북도 원자력방호 협의회(16:00 화랑실)

이철우 경북지사.[사진=경북도]

▲홍준표 대구시장
- 2024년도 적십자 특별성금 전달식(11:00 산격청사 접견실)
- 미래포럼(15:00 수성호텔 볼레스홀)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예술인 선양전(16:00 강원특별자치도민회관)
- 강원대학교 감사와 성원의 밤 행사(19:00 서울 롯데호텔월드)
▲김관영 전북지사
- 카자흐스탄 경제포럼 오찬 (10:00 그랜드힐스턴)
▲김영환 충북지사
-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식(10:00 대회의실)
- 2023년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13:30 여는마당)
- 청주공항 민관정 공동위원회 출범식(14:00 대회의실)
- 충북도-포스코이앤씨 상생협약(15:00 섬기는방)
▲이장우 대전시장
- 확대간부회의(9:00 대회의실)
-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순회 모금행사(10:00 2층 로비)
- 대전농협 사랑의 김장담그기(11:00 대청동다목적회관)
- 2023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개막식(14:00 DCC 2전시장)
- 2023 대전광역시 야구소프트볼인의 밤(17:00 BMK컨벤션)
- 대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비전의 날(18:00 유성컨벤션홀)
- 2023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갈라쇼(19:00 DCC 2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 확대간부회의(9:00 조치원읍)
- 크리스마스씰 증정식(15:00 집무실)
- 장애인체전 선수단 해단식(16:00 장애인체육회)
▲김태흠 충남지사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순방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9:00 7층 영상회의실)
- 부산여성플라자 건립 추진 업무협약-한국자산관리공사(10:30 7층 국제의전실)
- 2023 전국자원봉사자대회(13:00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 롯데쇼핑 자동화 물류센터 기공식(14:00 강서구 미음동)
▲박완수 경남지사
- 전통시장 상인 역량강화 워크숍(14:20 통영)
▲김두겸 울산시장
- 시니어초등학교 1기 졸업식(10:00 가족문화센터)
- 시청마당 경관조명 점등식(18:00 시청마당)
- 2023년 울산관광의 날 행사(18:30 롯데호텔)
▲유정복 인천시장
- 주민자치연합회 워크숍 (10:00)
▲오영훈 제주도지사
- 공무국외출장
- 고(故) 임성철 소방장 안장식(15:00 국립제주호국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 양주테크노밸리 조성 착공식 (10:00 양주)
▲강기정 광주시장
- 정례조회(09:00 대회의실)
- 유공자 표창(09:50 비즈니스룸)
- 광주전남 지역혁신플랫폼 제21회 지역협업위원회(11:00 전남대 대학본부)
- 인공지능사관학교 4기 수료식(14:00 김대중컨벤센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COP 국회순방(두바이, 사우디)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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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친 이정후 타율 0.328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 히트를 쳐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선두 자리를 맹추격했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 시즌 25번째 멀티 히트를 기록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328로 끌어올렸다. 반면 타격 1위인 마이애미의 오토 로페스는 이날 4타수 1안타에 그치며 타율이 0.334로 하락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2위인 이정후는 로페스를 6리 차 턱밑까지 추격했다. 이정후는 1회초 2사 1, 2루 기회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바깥쪽 슬라이더를 잘 골라내 최초 볼 판정을 받았으나 마이애미 포수의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챌린지 결과 스트라이크 존에 걸친 것으로 번복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06.20 psoq1337@newspim.com 3회초 2사 1루에서는 좌완 존 킹의 싱커를 받아쳐 깔끔한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출루 직후에는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4번째 도루까지 성공시켰다. 하이라이트는 세 번째 타석이었다. 라파엘 데버스의 솔로 홈런으로 2-2 동점이 된 6회초 이정후는 마이애미 우완 강속구 투수 마이클 피터슨의 5구째 시속 157.4㎞짜리 패스트볼을 밀어 쳤다. 타구 속도 167㎞로 102m를 날아간 공은 우측 펜스 하단에 박히는 시즌 16호 2루타가 됐다. 이정후는 후속 케이시 슈미트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3-2 역전 득점까지 올렸다. 팀이 3-4로 재역전당한 8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마지막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1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3-4로 재역전패했다. 3연승을 마감한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전적 31승 44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2연승을 달린 마이애미는 38승 38패로 5할 승률을 맞추며 동부지구 4위를 지켰다. psoq1337@newspim.com 2026-06-2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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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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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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