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0일 오후 6시56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5층짜리 식당 1층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가게에는 손님이 없었으나 주방에 있던 주인 1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가게 내부와 집기 비품 등을 태워 1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에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가스렌지 식용유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0일 오후 6시56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5층짜리 식당 1층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가게에는 손님이 없었으나 주방에 있던 주인 1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가게 내부와 집기 비품 등을 태워 1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에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가스렌지 식용유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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