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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창의인재씨앗학교' 4곳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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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4일 2024학년도 지정 '창의인재씨앗학교' 공모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선정 학교를 발표했다.

선정된 학교는 대전동도초, 원신흥중, 탄방중, 우송고 등 총 4곳으로 내년부터 4년간 혁신학교 운영을 위해 총 1억원의 예산과 행정 지원을 받게 된다.

대전시교육청 전경 [사진=뉴스핌DB]

창의인재씨앗학교는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배움과 성장 중심 교육활동을 통해 삶과 앎을 통합하는 행복한 학교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대전시교육청이 운영하는 대전형 혁신학교 기본형 모델이다.

공모 절차는 교직원 50% 이상 동의를 얻어 신청서와 운영계획서를 제출한 학교를 대상으로 면담심사를 통해 운영 역량과 혁신 의지를 평가하고 대전혁신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학교 중 3곳은 혁신문화확산을 위해 일반 학교에서도 혁신교육 일부 영역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의인재이음학교를 운영했거나 운영 중인 학교가 선정됐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창의인재씨앗학교는 학생 맞춤형 배움과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교육의 선도적 모델로서 학교 문화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혁신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대전교육, 구성원들이 함께 행복한 교육을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4~5교씩 창의인재씨앗학교를 선정하고 2016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다. 올해는 33개 학교가 대전형 혁신학교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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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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